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취재대행소 왱

5~74살에게 물었다. "친구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은?"

16,58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ASK는 5살부터 74살까지
70명에게 25가지 질문
던졌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당신에게 행복이란?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숨 돌릴 틈 없이 삶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 잠깐만 멈춰 서서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보세요. 


나를 찾아가는 여정. ASK.


선물이야!

15살: 조금 오글거릴 수 있겠는데, 옷을 맞춰서 입어보고 싶어요.
22살: 친구가 힘들 때 도움이 될 만한 따뜻한 말
26살: 여건만 되면 카메라 렌즈라도 아니면 카메라라도 사주고는 싶어요.
36살: 제 직업이 피부 관리사다 보니 친구들에게 예쁘게 관리를 해주고 싶어요.
45살: 같이 여행을 가서 서로에게 ‘의미 있는 존재’ 였다는 걸 확인시켜 주고 싶네요.
52살: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 제가 그 시간들을 다 사진 찍었던 것들 그런 추억들을 주고 싶습니다.
56살: 병상에 누워있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 장기를 이식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73살: “친구야 정치에 두 번 떨어지길 잘했다. 그것이 너한테 편할 것이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작성자 정보

취재대행소 왱

    실시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