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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응원영상] 당신의 수능 필적 확인 문구는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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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2012학년도 수능 응시자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적확인란은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입니다.

와…. 저한테는 2012학년도니까 조금 많이 오래전 일인데 다시 보니까 반가운 느낌?

2009년,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2009학년도 수능 응시자

수능 날 일단  엄청 많이 떨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필적확인란 문구 하나를 쓸 때도  1교시에는 정말 정성껏 썼거든요.


2018년, '큰 바다 넓은 하늘을 우리는 가졌노라'

2018학년도 수능 응시자

제가 사실은 수능을 두 번 보면서 많은 필적확인란을 써봤었는데….

가장  마음의 위로를 받고  안정도 받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그런 문구였던 것 같아요.


2009학년도 수능 응시자

이상하게 그 달의 다른 날들은 안 추웠는데 그 날만 상당히 추웠던 것 같아요.

2007학년도 수능 응시자

담임선생님이 저를 보자마자 한번 끌어안아 주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

2012학년도 수능 응시자

수능장 나올 때는 고등학교 삼학년 내내 공부했던 게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후련하기도 하고 울컥했던 것 같아요.

2015학년도 수능 응시자

이제 여태까지 노력해왔던 나 자신을 많이 칭찬을 해주시고 그런 자신을 믿고,
‘여태까지 잘해왔으니까 이번에도 잘 할 거고 또 잘 될 거다’라는 마음으로 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학년도 수능 응시자

제가 고등학교 삼학년 때랑 재수 때 두 번의 수능을 거치면서 가장 크게 달라졌던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라 생각해요.
작은 실수에 휘말리지 않고 공부했던 거 잘 기억해내면서 문제를 끝까지 풀 수만 있다면 여러분이 고생했던 것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차분하게 본인이 늘 하시던 대로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전국의 모든 수험생분 파이팅!

수험생분들 파이팅!

파이팅!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수능을 앞둔 소중한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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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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