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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채식만 해도 건강이 괜찮을까요?

풀만 먹어도 건강할 수 있다? 채식주의자 얘기를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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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한 <윤식당>에서 베지테리언 메뉴를 시키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었는데요, 덩달아 채식만 해도 건강한지, 불편하지 않은지 취재 의뢰가 들어와 직접 채식주의자를 만나봤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죠. 

문제는 건강이 아니라 사회적 여건입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채식주의자를 희한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채식을 할 곳도 마땅치 않죠. 

그래서 혜수씨는 채식주의바르게 알리기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사람은 왜 채식을 하게 됐을까요? 


원복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혜수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태원·홍대에는 채식 식당이 늘고 있고, 동국대와 서울대에는 이미 채식 식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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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소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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