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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도 놓칠 수 없는 피부관리!

휴가철 맞이 기내 뷰티 꿀팁 공개! by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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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코리아 작성일자2018.06.04. | 4,804 읽음

다가오는 휴가철, 혹시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가요?


비행기를 타는 설렘도 잠시, 여행지에 도착도 하기 전에 피부 컨디션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다면 꼭 주목하세요!


극도로 낮은 습도의 비행기 안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뷰티 꿀팁&꿀템을 소개합니다!

단시간 비행시 수분관리

일반적으로 쾌적함을 느끼는 습도가 50~60%인 반면, 기내의 습도는 15%까지 내려간다고 해요. 4시간 미만의 단시간 비행이라면 틈틈이 미스트를 뿌리고 크림이나 밤을 덧바르는 것만으로 건조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장거리 비행에서는?

반면 4시간 이상의 장시간 비행이라면 깔끔하게 클렌징한 뒤 시트 마스크나 수분 팩으로 피부를 달래고 손바닥을 이용해 마스크를 흡수시킨 뒤 건조할 때마다 오일을 덧발라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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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건조하다면?

낮은 습도에 민감한 건 피부뿐만이 아닌데요, 비행기를 타고 30분 정도 지나면 점막에 위치한 눈물이 증발하기 시작한다고 해요. 이때 인공 눈물을 깜빡했다면 간단한 눈 회전으로 건조함을 완화 시킬 수 있어요.


1. 눈을 감은 뒤 양쪽 검지를 ‘ㄱ’자 모양으로 만들어 눈썹 밑 뼈에 지그시 가져다 댄다.

2. 양쪽 검지를 좌우로 흔들 듯 2~3회 문지르고 네 손가락으로 눈두덩을 지그시 눌러 눈가의 근육을 이완시킨다.


이렇게 마사지를 해줌으로써 한결 편안한 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잠깐, 요상한 냄새가 올라온다면..?

높은 기압과 고정된 자세는 발과 다리를 붓게 만들지요. 이때 무릎 바로 아래와 종아리 정중앙 뒤쪽을 꾹꾹 누르면 굳어 있던 근육이 풀어지면서 부기를 완화 시킬 수 있답니다. 그런데 잠깐... 기내식을 먹고 한 숨 자고 일어나니 묘한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면 어떻게 할까요?

‘기내 민폐녀’가 될 순 없죠! 이럴땐 스프레이 타입이 아닌 롤온이나 고체 향수를 국소 부위에 살짝 찍어 발라 불결한 체취를 감출 수 있어요. 뽑아 쓰는 형태의 데오드란트 시트는 겨드랑이와 무릎 뒤 접히는 부분 등 땀이 나는 부위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니 참고하세요!

자, 그럼 이제 비행기에서 내려 멋진 휴가를 즐길일만 남았겠죠? 기내 뷰티케어 꿀팁으로 인생샷 가득한 여행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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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뷰티 에디터 김선영

포토그래퍼 박종원

출처 W websit, giph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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