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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코리아

아이유가 20대를 보내는 법, <라일락>

W Korea 4월호 커버 주인공 아이유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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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드디어 공개된 아이유의 정규 앨범 <라일락>!


아이유는 W Korea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라일락>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또한 '인간 구찌'다운 역대급 화보로 많은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녀와 함께 나눈 순간들을 공개합니다.


아이유는 "메시지의 의미도, 음악의 사운드 폭도, 여러모로 화려하고 다채롭다. 이번 앨범에는 내 자작곡이 없다. 프로듀서 관점으로 보니 아이유 앨범이라고 해서 무조건 아이유의 자작곡이 들어갈 필요는 없겠더라."며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인사’다. 내 20대에 고하는 인사, 20대를 관람해준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담은 인사 말이다. 라일락의 꽃말이 ‘젊은 날의 추억’이라고 한다. ‘저는 이제 다음으로 갑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인사하면서, 동시에 새롭게 다가올 30대를 향해 인사하고 싶었다."며 앨범명을 <라일락>으로 정한 이유도 밝혔습니다.

또한 "익숙한 색깔로 앨범을 채워 인사를 고할 것인지, 아예 새로운 사운드와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줌으로써 ‘끝과 시작’을 알릴 것인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이번 앨범을 제작하는 프로듀서로서의 고민을 전했습니다.

아이유의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 수 있었던 이번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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