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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인정한 이상순의 반전 매력 화보

사랑꾼 ‘이상순’이 말하는 이효리와의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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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전 멤버, 기타리스트, 이효리의 남편, 조지 리, 방송인, 그리고 디제이. 


즐거운 인생을 찾아 단독자의 길을 가고 있는 이상순을 만났습니다!

"요즘 어떤 날들을 보내고 있나?"라는 질문에 이상순은 "뭐, 늘 그랬듯이 개들 돌보고. 효리를 돌보기도 하고(웃음). 음악 만들면서 가끔 디제잉하러 왔다 갔다 한다."라고 하며 사랑꾼적인 면모를 보여주었죠.

또한 지난 여름,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를 만들면서 겪은 어려움을 전했는데요. "우연히 좋은 기회가 닿아, 그리고 <놀면 뭐하니?>라는 프로그램에 녹아들면서 나도 도움을 받았다. 그 곡도 ‘차트 상위권에 올라갈 대중음악을 만들겠어!’라고 작정하고 만들었다면 그렇게 못 나왔을 거다."라 전하며 작곡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주었습니다.





이상순이 말하는 '이효리'와 결혼해서 좋은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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