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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코리아

분위기도 맛집? 이국적인 아시아 음식 맛집 추천

해외 여행 아쉬움 서울에서 달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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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여름 휴가 시즌!

코로나19 로 취소된 해외 여행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준비했다.


아시안 색채에 흠뻑 젖어볼 수 있는 서울 맛집 리스트!

1
태국에 취하다, 소이마오

온갖 향신료를 발라 지글지글 굽는 고기 냄새만큼이나 강렬한 열대과일 무늬의 식탁보가 당신을 방콕의 뒷골목으로 이끄는 곳, ‘소이마오’다. 


‘마오’는 태국어로 ‘취하다’라는 뜻으로, 소이마오는 태국 음식에 잘 어울리는 맛있는 ‘반주’를 소개하고자 와인리스트를 대폭 늘리고 태국 요리를 한상차림으로 즐기도록 했다.


이곳의 모든 와인리스트를 셀렉하고 서브하는 김은지 이사는 “태국 음식의 독특한 신맛을 잘 살려주는 와인을 매치하고 싶었어요. 내추럴 와인의 산미가 요리와 만나 펑키해지는 순간을 꼭 느껴보시길 바라요”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2
북인도에서 불어온 향취, 인디안 그릴

‘인디안 그릴’은 게스트하우스 아래 위치한 식당이다.
인도와 여행에 관심이 많던 장종관 대표가 가족과 함께한 인도 여행에 영감을 받아 오픈한 이곳은 인도 현지 셰프가 만드는 여러 종류의 커리와 탄두리가 대표 메뉴.
인도의 대표 커리인 시금치커리 ‘팔락 파니르’부터 병아리콩커리 ‘차나 마살라’ 등 베지테리언을 위한 커리가지와 그 외 다양한 인도식 커리를 선보인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매일 먹었다는 ‘버터치킨커리’는 최고의 인기 메뉴. 진짜 북인도식 커리를 즐기고 싶다면 각종 허브와 향신료로 만들어 진정한 인도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양갈비커리’와 북인도의 대표적인 커리 ‘램 로건 조쉬’를 추천한다.

3
우즈베키스탄의 정통 할랄 식탁, 호지보보

역삼동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아랍식 카펫과 경건한 문양의 그릇들로 장식된 우즈베키스탄 레스토랑 ‘호지보보’. 주방의 모든 요리사는 우즈베키스탄인으로 정통 할랄 우즈베키스탄식 요리를 선보인다.
여러 가지 채소와 향신료, 건포도로 볶은 밥 위에 고기가 올라가는 ‘풀 로브’는 결혼식과 같은 잔칫날 먹는 음식. 여기에 들어가는 당근은 우즈베키스탄에서 공수한 노란 당근만 사용한다. ‘양 샤슬릭’과 ‘비프 샤슬릭’,‘다진고기 샤슬릭’ 등 일종의 꼬치 요리인 샤슬릭도 스테디셀러다. 위구르족의 후예답계 양고기를 베이스로 채소를 곁들인 ‘비프세이’와 면요리 ‘라그만’, 닭고기와 채소로 만든 스튜 ‘치첸스캬’ 등 그들의 전통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정통 할랄 음식을 고집하는 만큼 그 어떤 주류도 허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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