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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박신혜의 #살아있다 6월 말 개봉 확정

좀비 생존 스릴러 ‘#살아있다’, 코로나19 이겨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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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과 박신혜, 그리고 좀비 스릴러라는 신선한 장르의 영화 ‘#살아있다’가 6월 말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 영화의 원래 이름은 ‘#얼론(ALONE)’이었으나 제목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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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에는 긴박한 상황이 보인다. 좀비가 되어 울부짖는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손을 뻗어 휴대폰 신호를 잡으려는 유아인. 그리고 박신혜의 모습도 보인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좀비가 되고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등 모든 것이 끊긴 채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5월 18일 공개된 포스터로 유추할 수 있는 정보는 “#대한민국서울 #AM06:24 #인터넷끊김”이라는 카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전개가 예고된다. ‘#살아있다’은 ‘국가부도의 날’, ‘마스터’, ‘검은 사제들’ 등을 제작한 ‘영화사집’의 신작이다. 유아인은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남은 게이머 ‘준우’, 박신혜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의 SNS에서도 ‘#살아있다’의 스틸컷을 볼 수 있다.

박신혜는 원래 영화 ‘콜’이 먼저 개봉할 예정이었다. 2017년 개봉한 ‘침묵’이후 3년 만에 스크린 컴백으로 관심을 모았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개봉일이 연기된 것. 영화 ‘콜’은 개봉이 잠정적으로 연기되며 새로운 개봉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 ‘콜’역시 미스터리 스릴러로 20년 전,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이와 전화 통화가 된 뒤 과거를 바꾸려 한다는 내용이다. 상대 배역으로는 ‘전종서’가 출연한다. ‘콜’ 개봉을 앞두고 제작보고회, ‘아는 형님’에 출연하면서 홍보를 하기도 했다.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Instagram @hongsick, @ssin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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