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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코리아

셀럽들도 반한 #LoveYourW 의 순간들

셀럽들이 남긴 제 14회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의 최고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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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제 14회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갈라 디너와 할로윈 파티가 열렸다. 금요일 밤, 서울에서 가장 핫했던 그곳에서 셀럽들이 기록한 잊지 못할 순간들!

#부러우면 지는거다


W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커플 영상에서 백허그를 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 빈지노 &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 갈라 디너 자리에서도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스테파니는 행사 이후 유방암 검진 예약을 했다고 전했고, 빈지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방암의 위험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SNS에 남겼다. 알콩달콩한 모습 뿐만 아니라 행사의 취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진정성있게 참여해 준 이 커플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워크맨 아니고 슈트맨


요즘 대세 장성규도 더블유의 뜻깊은 행사에 함께했다. 이날은 ‘워크맨’이 아닌 어엿한 ‘셀럽’으로! 그의 SNS에 적힌대로 처음 ‘명품 정장’을 입은 그는 장윤주에게 칭찬 받을 만큼 멋진 슈트 핏을 보여줬다.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들


갈라 디너부터 파티까지 각 상황에 맞게 최고의 분위기와 흥이 끌어 올랐던 건, 바로 이들 덕분이다. 바쁜 스케쥴임에도 불구하고 디너 공연을 맡아 갈라 디너의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든 정재형, 2부 파티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게 한 릴체리와 리아킴! 파티가 모두 종료 된 이후에도 참석자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을 정도로 흥이 가시지 않았다.

#베프들의 만남


영화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수많은 셀럽들이 찾는 더블유 파티! 셀럽들은 오랜만에 만나는 베프들과 사진을 남기기 바빴다. ‘원더걸스’로 함께했던 유빈과 선미,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한예슬, 제시카, 이호정, 아이린, 리아킴의 조합까지.

#올해도 함께해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갈라디너 MC를 맡은 모델 장윤주! 유연하면서도 재치있는 진행으로 디너를 이끌었다.

#인증샷 남기고 가실게요


인증샷을 부르는 화려한 데코레이션은 더블유 유방암 인식 향상 행사의 시그니처 중 하나다. 셀럽들도 이에 매료된 듯 연신 핸드폰을 꺼냈다. 고소영은 금빛 태슬 아래서 귀여운 영상을 남겼고, 헨리는 셀럽 촬영 세트에서 멋진 사진을 남겼다. 한편 손연재는 행사에 오는 길에 남긴 사진으로 설레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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