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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1시간, 월 200 벌 수 있다는 이 부업!

요즘 직장인들은 몰래 다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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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직장인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일까요? 

바로 ‘영원한 직장은 없다’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는 점 아닐까요? 


직장을 잃거나, 임금이 줄었거나, 고용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한 직장인들 크게 늘어나자 이러한 심리를 대변하듯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투잡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직장인 2명 중 1명은 투잡중!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의 온라인 클래스 '마이비스킷'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7328명 가운데 51%는 '부업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부업을 시작한 계기로는 자금 마련의 목적이라는 답변이 43%를 차지했으며, 퇴사 이후 삶을 설계하고 싶다는 17%의 답변도 눈에 띕니다. 

현재 투잡을 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투잡을 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의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실의 분석 자료에 의하면, 근로시간이 짧아 지금보다 일을 더 하고 싶어 하는 ‘투잡 수요’가 전년 대비 65.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직장인의 투잡이 코로나19 이후에도 이어질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요즘 직장인들은
어떤 부업을 하고 있을까?

그렇다면, N잡 중인 직장인들은 현재 어떤 부업을 병행하고 있을까요? 직장인 투잡의 대명사였던 대리운전, 과외, 단기 알바뿐만 아니라 부업으로 시도할 수 있는 업종도 점차 다양해지는 모습입니다. 코로나 이후 배달 시장의 흥행에 힘입어 배달의 민족, 쿠팡 등의 배달 대행을 부업으로 시작하는 직장인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온라인 부업을 시작한 사람들

집에서 PC하나로 부수입을 창출하는 ‘온라인 부업’, ‘온라인 월세’도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디지털 파일 판매입니다. PDF, JPG, PPT 등의 디지털 파일을 판매하여 돈을 버는 것입니다.

“디지털 파일을 누가 돈 주고 사?”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 일 텐데요. 한국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미국’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글로벌 이커머스라면 아마존이나 이베이를 많이 떠올리지만 디지털 파일 판매에서 만큼은 엣시가 가장 큰 시장입니다. 


제2의 아마존으로 불리고 있는 엣시. 놀랍게도 단순한 이미지 파일부터 달력, PPT템플릿, 손글씨, 아이콘까지 셀 수도 없는 디지털 파일들이 엣시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상품만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엣시는 놀라운 성장세로 2020년 9월 뉴욕증시 상장 대형 기업으로 구성된 S&P500에 편입되었다.

출처엣시(Etsy)

단 돈 5만원으로
1년만에 1억 번 주부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의 저자 노마드 그레이쓰는 우연히 ‘엣시’를 알게 된 후 매일 1시간, 짜투리 시간을 투자해 파일을 업로드 해 연매출 1억을 달성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디자인 전공도 아니고,
관련 업계에 종사해본 적도 없는 평범한 육아맘입니다.

그림판으로도 만들 수 있는 수준의 디지털 파일이 엣시에서 팔리는 것을 발견한 뒤, 우연히 시도해본 일이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저자, 노마드 그레이쓰

평범한 가정 주부였던 그녀가 쉽게 디지털 판매에 도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자본금이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집에서 놀고 있는 노트북 하나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것이죠.


'한 번'의 업로드로
'평생' 판매 가능한 디지털 파일

노마드 그레이쓰의 저서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에 따르면, 디지털 파일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영원이 팔린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비용을 들여 배송할 필요도, 제작 수량을 고민하며 재고를 관리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단 한번 만들어서 업로드 하면 끝! 누가 언제 다운로드 받든 동일한 퀄리티의 상품을 내가 팔고 싶을 때 까지 자동으로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이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한동안 집안일 때문에 파일을 제작해 업로드하지 못했는데도 판매 수익은 계속 증가했습니다.

쉬지 않고 파일을 만들 때는 몰랐는데 잠시 멈춰 보니까 알겠더군요. 제가 일을 안 하는 시간에도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을요.”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 중에서_

온라인 부업의 블루오션, 엣시

아직 엣시나 디지털 파일 판매에 대해 널리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에 초보자라면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레이쓰 노마드는 자신이 경험한 노하우를 클래스101에서 강의하기 시작했고 이를 정리한 책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를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N잡, 사이드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만큼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꿈꾸도 있다면 온라인 부업의 블루오션, 엣시 셀러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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