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북적북적

짐 로저스 "주가 과열, 폭락 이후를 준비해야"

한국 증시, 떨어질 일만 남았다?

2,00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tvN의 새로운 인문 교양 콘텐츠 ‘월간커넥트’가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를 랜선으로 만났습니다. 최근 가장 떠오르는 이슈인 '주식 투자 열풍'에 대한 그의 견해를 물었는데요.

출처tvN'월간커넥트'

김동환 소장 "짐 로저스씨, 한국의 개인투자자 붐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tvN'월간커넥트'

짐 로저스 "그야 뻔한 일이죠. 시장이 성장하면 경험 없는 새 투자자들이 몰리고 많은 돈이 시장에 유입됩니다. 그때가 바로 끝물이라고 보면 됩니다."

출처tvN'월간커넥트'

짐 로저스 "한동안 오르기야하겠죠. 하지만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이번에도 그럴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식 투자 열풍은
전 세계적 현상

출처tvN'월간커넥트'

출처tvN'월간커넥트'

짐 로저스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제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지금 끝났다는 얘기가 아니라 곧 끝나간다는 신호를 말하는 겁니다. 하지만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합니다. 끝이 온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증폭되는 위기의 신호"
짐 로저스의 엄중한 경고

짐 로저스는 왜, 지금의 현상에 대해 우려를 드러낸 것일까요?  최근 출간된 그의 저서 『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를 통해 보다 자세한 그의 분석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출처jtbc
“나는 2019년부터 지난 2008년 일어난 글로벌 금융 위기를 훌쩍 뛰어넘을 만큼 큰 위기가 닥칠것이라 경고해왔다. 그 위기가 지금 시작되려 한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까지나 시작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실 경제 위기는 전부터 발생할 조짐을 보여왔다.”

짐 로저스, 『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중에서_

투자자들이 그의 분석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미 그가 1987년 블랙먼데이, 2000년 초반 닷컴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등 경제 대폭락을 정확히 예측했기 때문입니다. 짐 로저스는 글로벌 금융 위기가 어느날 갑자기 닥쳐오는 것이 아니며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긴 신호가 다수 나타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고 말합니다. 


경제 위기 이후의
시나리오를 준비하라!

출처tvN'월간커넥트'

짐 로저스는 세계 경제 위기마다 시장의 위기 신호를 읽고 이를 이용해 큰 부를 거머쥐었습니다. 모두가 겉으로 드러난 호황에 취해 있을 때 세계 증시가 위험하다는 신호를 빠르게 읽어내고 미래를 대비한 것입니다.

위기란 투자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멋진 기회다. 고통스러운 상황을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과 주인공을 탄생시키기 때문이다. 유례없이 장기간 지속된 글로벌 경제 호황은 이제 끝나가고 있다. 거품이 사그라들면 무슨 일이 나타날지 모른다.

하지만 두려워할 필요 없다. 호황에 취해있는 사람은 지금을 평생 후회하겠지만 위기를 미리 감지하는 사람은 사나운 파도를 잠시 피하고 자신만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중에서_

부의 판도가 바뀌면
새로운 부자가 탄생한다!

출처tvN'월간커넥트'

짐 로저스는 앞으로 닥쳐올 경제 위기는 생애 최악의 경제 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변화에 올라타 기회를 잡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다가올 위기의 신호를 미리 파악하고 준비하고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간의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벌어질 것입니다. 급변하는 경제 흐름속에서 짐 로저스의 혜안과 통찰이 필요한 때입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