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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부엌, 구로몬 시장에서 꼭 먹어야 할 5가지

가게마다 단골이 있는 간사이 현지 식문화를 만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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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문'이라는 뜻의 구로몬 시장은 19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 대표 재래시장입니다.

간사이 현지 식문화를
느낄 수 있어!


가게마다 단골이 적게는 200명에서 많게는 2,000명까지 있을 정도로 현지인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오사카 여행에서 한 번쯤 맛봐야 할 이유는 바로 간사이 현지 식문화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코노미야키,
다코야키는 이제 그만!

이곳은 간사이 각지의 특산물부터 싱싱한 해산물까지 공수해온 식자재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또한 소량 포장 판매하는 곳도 많고,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해주는 곳도 많습니다. 관광객들이 현지 식문화를 느끼며 점심을 먹기에도 손색이 없는 곳이지요. 



죠슐랭&남교익 추천
구로몬 시장 추천 메뉴 3대장
우니(성게 알)
1인 1우니가 진리

싱싱한 우니를 간장에 찍어 먹으면 고소한 맛이 입에 퍼집니다. 둘이서 하나를 먹기에는 자리를 떠나기가 쉽지 않으니 처음부터 하나씩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오사카에 가셨다면 꼭 먹어보시기를.

캔 참치 말고
진짜 참치 덮밥

조그맣고 아름다운 참치덮밥. 참치로만 이루어져 있는 덮밥의 가격은 1500엔.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싱싱하고 맛좋은 회를 먹을 수 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요. 진짜 참치가 이렇게 조그마한 캔에 들어 있는 것을. 오묘한 기분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대게 다리와 대게딱지

마음에 드는(?)대게 다리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대게를 구어줍니다. 오사카에서 꼭 먹어야 할 것 중의 한 가지. 꽉찬 살이 포슬포슬 맛있습니다. 오사카 구로몬 시장의 먹방 중 후회하지 않을 한 가지.


한 손으로 뜯어 먹는
장어 구이 꼬치

귀퉁이에 있는 장어 구이가 보이시나요. 정좌하고 먹을 수 있었던 장어 구이를 힙하게 걸어다니면서 먹어보세요. 느끼하거나 비리지 않고 맛있답니다.


크림빵 같은 식감의
관자 구이

쫄깃쫄깃한 관자 구이, 빵처럼 부드러운 식감의 구이를 맛보세요. 신선함과 고소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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