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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공감주의)요즘 직장인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증상

'나도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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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스트와상관없는이미지/MBC에브리원'단짠오피스'

직장생활 n년차라면 무조건 생기기 시작한다는 이 증상! 나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있는지 체크해 봅시다.

▫ 퇴근 후 사람과 연락하는 횟수가 적다

▫ 일상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 몸이 아파도 귀찮아서 병원에 가지 않는다

▫ 청소를 하지 않아서 방이 항상 지저분하다

▫ 좋아하는 음식만 먹고 새로운 음식은 입에 대지않는다

여러분은 몇 개나 해당되시나요?


언뜻 보면 게으른 사람의 특징 같지만 이것은 현재 무기력한 사람의 특징입니다.

출처포스트와상관없는이미지/tvN'멜로가체질'

인생에 열정이 결여된 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는 것에 무뎌질 뿐만 아니라 이유도 없이 기분이 안 좋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상황을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책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에 따르면 무기력한 기분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습관적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2가지 원칙을 소개합니다.


첫째, 나의 기분 물어보기

출처포스트와상관없는이미지/MBC에브리원'단짠오피스'

우리는 친한 친구가 우울해 하면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며 친구의 안부를 묻습니다. 그런데 왜 자신에게는 그러지 못할까요? 나를 소중히 여기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나에게 질문을 건네야 합니다.

- 오늘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 그 일이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켰는지

- 오늘 무엇이 나를 즐겁게 했는지

- 혹은 실망스럽게 했는지

나에게 물어봅시다. 누군가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듯이 나와 대화하면 나의 감정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을 챙기는 첫걸음입니다. 


둘째, 내 기분 풀어주기

출처포스트와상관없는이미지/tvN'멜로가체질'

만약 친한 친구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면 친구를 괴롭힌 사람을 찾아가 혼쭐을 내주거나 친구 곁을 지켜줄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잘 위로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을 위로할 줄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출처포스트와상관없는이미지/tvN'멜로가체질'

마음이 힘이 들면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운동으로 땀을 빼면서 자신을 위로해보세요.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내가 가장 잘 찾아낼 수 있습니다. 


삶이 마음대로 되지 않고 엉망진창인 것 같을 때 나를 챙겨줄 가장 따뜻한 친구는 나임을 기억합시다. 

“인생은 짧고 또 길어서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뿐이다.”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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