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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혼자서도 낭만적인 샌프란시스코 7박 8일

곳곳에 낭만이 넘치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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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여행작가 _ by 사십리터



여행타입 _ 혼자여행

방문명소 _ 42곳

여행비용 _ 68만원





곳곳에 낭만이 넘치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한국인들은 보통 2~3일 정도만 스치듯 보는 도시지만 한달 미국 여행 중 가장 낭만적이었던 도시 샌프란시스코. 여유있게, 느긋하게 혼자서도 충분히 즐거웠던 미국의 마지막 도시 샌프란시스코!



전체 여행동선

해외여행어플 위시빈을 이용해서 PC버젼으로 만들었어요.

샌프란시스코 공항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샌디에고-샌프란시스코 비행기를 예약했는데 이날 이 구간의 모든 비행기가 전부 두시간 이상 지연되면서 오전에 도착해야하는 비행기가 오후 4시에 도착하면서 모든 일정 취소...

미국에서는 비행기 지연이 당연한 일이라 별다른 보상은 없다.

공항에 일찍 도착했을 때 체크인 기계에서 비행 스케줄을 바꿔준다는 메시지가 뜬다면 혹시 지연이 걸렸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장점은 국내선에도 수하물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미국 국내선은 유나이티드, 델타 같은 대형항공사도 짐 추가와 기내식이 무료가 아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클리퍼카드를 구입해서 바트 이용.

파운드 호텔 샌프란시스코

원래 굉장히 시설이 낙후 된 호텔이었는데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깔끔해짐.

하지만 도미토리 사용은 비추.
시설은 깨끗했으나 체크인,아웃 날짜가 같은 한국인끼리 한방에 몰아 넣고 요청을 했는데도 한번도 청소를 안해줌. 쓰레기통 안비워줘서 냄새나고, 화장실은 머리카락으로 가득했고 수건도 같은걸 5일 동안 써야했다. 심지어 소방시설이 문제가 있는지 새벽에 경보가 울려서 모든 투숙객이 새벽에 호텔에서 나와야 했음.

유니언 스퀘어

비행기 지연으로 예정보다 반나절 가까이 도착이 늦어져서 호텔 주변의 유니언스퀘어와 쇼핑몰만 돌아다님.

샌프란시스코에서 크리스마스트리는 여기랑 피어39가 제일 볼만한 편.

요세미티 국립공원

겨울이라 길 상태가 안좋을까봐 가이드투어를 신청했는데 당일에 날씨가 포근하고 좋아서 렌트가 더 좋았을 것 같다.

운전거리가 멀어서 교대 할 사람이 없으면 1박 이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투어 시간에 비해 점심이 너무 이르고 양이 적어서 하루 종일 배고팠다.

가이드가 자연에선 배가 고파야한다면서... 중간에 먹을 기회를 주지 않으니 가기 전 먹거리를 좀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새벽에 출발하고 추운 곳을 걷는 일이 좀 있기 때문에 피로도가 높음. 그랜드캐년 2박 3일 투어 보다 더 피곤했다.

터널뷰

요세미티의 증명사진 코스 터널뷰 포인트

미러 레이크

밀포드사운드로 가는 길에 만나는 작은 호수


사진과 같은 광경을 기대한 사람들이 전부 실망했던 곳. 멋진 뷰포인트이긴한데 겨울이라 사진과 같은 풍경은 없고 꼭 여기가 아니어도 요세미티에 이런 풍경이 여기저기 있어서 감동이 덜함. 왕복으로 한시간 정도를 걷게 된다.

요세미티 폭포

겨울이라 폭포가 졸졸졸 흐름.

트레저 아일랜드, 보물섬

샌프란시스코가 한눈에 보이는 야경 스팟인데 너무 춥고 배고파서 경치가 눈에 안들어옴.

페리 빌딩 마켓플레이스

1903년 오픈한 이래 샌프란시스코를 바다 건너 도시들과 이어주던 페리 터미널,쇼핑과 식사와 휴식을 한번에 할 수 있는 복합공간


소살리토를 비롯한 대중교통 페리가 다니는 곳. 맛집이 모여있고 교통편이 이것저것 모이는 곳이라 한번쯤 지나게 됨. 시계탑은 밤에 봐야 예쁨.

호그 아일랜드 오이스터

굴 전문점이지만 그 가격을 주고 먹을 정도로 굴을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던지니스크랩과 클램차우더를 먹음. 샌프란시스코에서 먹은 클램차우더 중 가장 괜찮았음.

던지니스크랩은 조리법이 두가지인데 차갑게 먹으면 어떤지 궁금해서 주문해봤는데 그냥 구워 달라고 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

블루 보틀 - 페리빌딩

페리빌딩 안 블루보틀에서 라떼 사서 알카트라즈 페리탑승장까지 걷기

알카트라즈 섬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고 불길한 감옥 중 하나

예매를 일찍 했어야하는데 일주일 전에 했더니 예약 가능한 시간이 이때뿐이라 서둘러 예약했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인지 한국인들은 별로 안가는데 한정된 인원만 들어가기 때문에 예약은 조금 힘든 편이다.

페리를 타고 입장하고 한국어 오디오가이드가 무료이기 때문에 시간도 잘가고 독특한 장소라 추천.

무엇보다 날씨가 맑으면 샌프란시스코가 매우 잘 보임. 제일 재미있는건 야간 투어라고 하는데 가격이 조금 더 비쌈.

소살리토

샌프란시스코에서 금문교를 건너면 보이는 휴양 마을

부촌 특유의 한적함이 느껴지는 멋진 마을. 지중해 느낌이 나는 풍경을 산책할수있음.
오가는 페리에서 알카트라즈섬과 금문교가 보임.

여행정보, 위시빈

이 콘텐츠는 여행후기 공유서비스 위시빈에 공개한 여행자들의 리얼후기이며, 일체의 광고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위시빈은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이 실제 데이터를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오픈 서비스입니다. 더 상세한 여행후기는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1~3일차 시간표

위시빈 일정툴 PC버젼을 이용해서 시간표에 명소를 넣는 방식으로 여행계획을 할 수 있다. 또한, 구글 교통정보가 연동되어 실제 이동정보도 입력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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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차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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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일정은 아래 링크에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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