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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뉴욕의 주요 미술관, 박물관 관람 팁

진짜 다녀와서 공개하는 위시빈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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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여행작가  _ by 사십리터



뮤지엄 천국 뉴욕! 짧은 일정 동안 어느 뮤지엄을 가야할지 고민이라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물론이고 뮤지엄마일과 뉴욕 곳곳의 갈만한 뮤지엄의 무료입장, 기부입장일 정리(일정표의 요일이 무료입장 또는 기부입장 가능한 요일)


엘리스 섬 이민 박물관

스테이튼아일랜드 페리를 탑승했다면 별도의 입장료없이 들어가는 박물관.

페리 입장료가 있으니 완전 무료는 아니지만 혹시 자유의여신상만 보고 여기를 건너 뛰는 사람이 있다면 꼭 가보기를 권한다. 짧지만 세계에 큰 영향을 주는 미국 역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한국어 오디오가이드도 무료이기 때문에 1층부터 2층의 그레이트홀까지 설명을 들으며 볼 수 있다.

아메리칸 인디언 박물관

무료입장 : 매일 10:00~17:00

주요 박물관은 아니고 찾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무료입장이며 자유의여신상이나 황소동상 때문에 꼭 찾는 배터리파크 바로 앞이라 추천하는 곳.

전시품의 종류가 엄청 많은 것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인디언을 이해하는 일은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다면 꼭 가보기를 추천.

무엇보다 건물과 중앙홀이 매우 멋짐!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세계적인 박물관


뉴욕 박물관과 미술관을 통틀어 딱 한군데만 가야한다면 바로 메트로폴리탄! 센트럴파크와 함께 보기도 좋다.

워낙 방대한 전시품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온종일 봐도 시간이 부족 할 정도.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는 입장권은 보통 당일에만 사용 가능한데 메트로폴리탄에서 직접 구입하는 입장권은 3일 동안 메트로폴리탄의 분관인 클로이스터스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기부입장은 지금은 사라졌지만 대신 무료로 진행하는 한국어 하이라이트투어가 있다. 매주 세번 정도 오전 11시에 진행하고 별도의 비용이 없으니 다른 미술관 투어를 듣지 않는다면 한시간 정도 투어를 들은 후 미술관을 둘러보면 도움이된다. 투어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뉴욕 자연사 박물관

기부입장 : 매일 10:00~17:45

세계적인 규모의 자연사박물관.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규모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다면 꼭 방문해야하는 박물관이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수집했다는 다양한 과학 분야 연구를 볼 수 있다.

프릭 컬렉션

무료입장 : 매월 첫번째 금요일 18:00~21:00 /
기부입장 : 매주 수요일 14:00~18:00

뮤지엄마일에서 가장 중요한 미술관 중 하나.
Henry Clay Frick의 저택을 예술품, 가구와 함께 정부에 기부하면서 미술관이 되었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그림은 적은 편이지만 저택과 정원, 가구와 도자기 등 집안 곳곳이 예술품이나 다름없으니 무료입장 기회가 있다면 꼭 가보기를 추천.

뉴욕 현대 미술관

무료입장 : 금요일 16:00~20:00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현대미술관 중 하나.

현대미술이 낯선 사람이라도 한번쯤 봤을 미술품들은 거의 여기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리모델링 후 재개관 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시기다. 앤디워홀이나 잭슨폴록 같은 최정상급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은 물론이고 고흐같이 익숙한 작가들의 회화작품도 있어서 현대미술에 관심이 없어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현대카드가 미술관을 후원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카드 소지자라면 동반자까지 모두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모마 맞은 편 모마디자인스토어 또한 꼭 방문해야하는 곳. 평소에도 사람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제대로 미술관을 보고 싶다면 무료입장 시간을 피해서 가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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