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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여자 홀로 뉴욕 8일 자유여행

홀로 떠나는 뉴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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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여행작가 | by PS-life


방문명소 _ 52곳

총비용 _ 427만원


전체 여행동선

지도를 보니까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놀다왔네요. :)

1~3일차 시간표

1~3일은 어느정도 여유있는 일정

4~6일차 시간표

4일부터는 빡빡하게 돌아다녔어요.

뉴욕 타임스퀘어

새벽까지 꺼지지 않은 전광판들

더피 광장

타임스퀘어가 내려다 보이는 계단

탑오브더록

6:00-6:15 전에 입장해야 합니다.
바우처로 받은 이티켓으로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 가능. .

티켓팅 줄에 서지 말고 바로 전망대 통하는 엘리베이터에 줄을 서자!
가을 선셋 시간 확인 후에 6:00입장으로 구입.
선셋 아주 잘 봤다~

사라베스 브런치

점심시간이 시작되기 직전 도착했는데 꽤 사람이 많았다. 내가 앉은 자리와 건너편 원형테이블 말고는 만석이었던...아무래도 좀 사이드에 있어서 그런지 정말 주말에 동네브런치 하러 온 가족들이 많았음.

주문은 클래식에그베네딕트와 후레시자몽주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책에서만 보던 그림들을 두눈으로
일단 나에겐 목적이있었다. 유럽미술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 곳에 집중을 하기로. 2층이 유럽미술 전시관이고 가는 길에도 곳곳마다 로뎅의 조각품을 감상 할 수 있다.

고흐, 르누아르, 모네, 마네, 드가, 고갱 등의 한번쯤 들어봤을 화가들의 섹션이 따로 있을만큼 작품의 수가 많았다.

정말 그래서 너무 부러웠음...우리나라에선 무슨 특별전 하지 않는이상 보기도 힘들만큼의 작품 수...크기도 크기지만 색감이나 그린 선들 집중하고 보는것만 해도 시간이 훌쩍 간다.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했다.
7$

메트로폴리탄 루프탑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1층에 딱 한구석에 있다. 너무 넓어 설명은 어려울듯 하니 직원에게 묻는게 더 빠를것 같다...

탁트인 샌트럴파크를 보거나 마천루를 한눈에 담을 수있는 공간이다. 야외 전시 또한 하고 있으니 한손에 칵테일 한잔 들고 분위기 내기 딱이다.

하지만 거기까지.... 술 마시고 하늘 구경하다가 홀라당 다 타버리는줄 알았다. 일단 그늘이 없고 있는 벤치에는 구경하러 온 사람들 차지....멀뚱히 서서 칵테일 원샷하고 빠르게 내려왔다는 후기...

센트럴파크

센트럴파크 산책코스 :
그레이트론>벨비디르성>스트로베리필즈>베데스다분수>더몰>더시프메도>더데어리>갭스토브리지>5Ave 역

주말+무슨 페스티벌로 인해 인산인해.
금방 지침..

베느와 뉴욕

뉴욕의 유명 프렌치 레스토랑

마제스틱 극장

오케스트라석 중앙 이었고 꽤 가까운 좌석에서 봄
한국에서 인상깊게 보았기 때문에 꼭 브로드웨이에서 보고 싶었고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크리스틴이 노래를 너무 잘하고 작은 체구인데도 그 포스가 남달랐다. 잘 짜여진 무대구성과 장치들이 보느 내내 쉴틈없게 만듦.

뮤지컬의 좋은 점은 역시 라이브 오케스트라! 현장을 빵빵하게 만드는 연주들이 좋았다.
대사보단 노래 위주라 음악감상만으로도 훌륭!

2일차 상세 일정

구글교통과 연동되어서 일정을 만들면 자동으로 맵핑이 된다.

전체 여행가계부

위시빈으로 일정제작시 비용입력하면 자동으로 통계가 잡혀서 이렇게 ~~


여행정보, 위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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