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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타노스보다 더 강력한 놈이 나타났다. 평범남과 외계인! 지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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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ㄹㅇ 찐평범) 21세 대학생 김요한

어느 날, 그에게 동기인 미나가 다가와 말했다.

"10일 후 지구가 멸망해"

심지어 미나는 자신이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온 존재라고 소개했다.

얼토당토않은 이야기에 요한은 미나가 미쳤다고 생각했다.

당장 미나에게서 도망쳐야겠다고 생각한 요한은 계속 달렸지만 

결국 미나의 실험실로 돌아오고 말았다.

충격을 받은 채 좌절하는 요한을 보던 미나는 자신의 세계에서 가지고 온 

'기억삭제 총'으로 요한을 쐈다.


다행히도 총은 배터리가 부족해 불발됐다.

눈앞에서 기이한 것들을 목격한 요한은 

미나가 말했던 지구 멸망 이야기를 믿을 수밖에 없었다.

대한민국 평범남 김요한에게 주어진 미션


'지구 멸망을 막아라'

요한은 미나와 함께 인류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그리고 드디어 그날이 왔다.

D-1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과연 요한과 미나는 지구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난 이대로 죽을 수 없어...살려줘...)

궁금하면 콬TV 유튜브에서 김요한 이야기 검색 !!

정주행하다 보면 시간 순삭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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