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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뭐라고

"이렇게 다르다고?" MBTI 유형별 여행 스타일!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 불편했던 경험이 있나요?

14,91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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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소름~
MBTI 성격 유형별 여행법

한해 200만 명이 하는 MBTI 성격유형검사

마이어스와 브릭스가 고안한 성격 유형 검사 도구인 MBTI는 외향-내향(E-I) 지표, 감각-직관(S-N) 지표, 사고-감정(T-F) 지표, 판단-인식(J-P) 지표의 4가지 조합된 양식을 통해 분류된 16가지 성격 유형을 말한다. 비교적 검사도 어렵지 않고, 웹사이트에서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어 한해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할 만큼 보편화되었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中
여행지만큼 중요한 여행 메이트
재미로 보는 MBTI별 여행 스타일!
  • ISTP 평소에는 내성적이지만, 여행지에서는 대담한 모습을 보이는 스타일
  • ISFP 조식이 맛있거나 일몰, 일출이 아름다운 숙소처럼 디테일을 중요시하는 스타일
  • INFP 여행 전 갈까 말까 고민하지만, 결국 떠밀려서 가도 즐겁게 다녀오는 스타일
  • INTP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을 먼저 고민하는 스타일
  • ISTJ 스스로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정리하는 스타일
  • ISFJ 함께 가는 친구들의 의견을 모아서 일정을 섬세하게 정리하는 스타일
  • INFJ 숙소에서는 뭘 할지, 영화를 본다면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는 스타일
  • INTJ 여행지를 검색한 후, 여행지의 역사부터 기후 그리고 이슈까지 파악하는 스타일
  • ESTJ 여행 계획이 틀어지려는 직감이 오면 화가 치밀어 오르는 스타일
  • ESFJ 리액션이 좋아서 친구가 공유한 여행 내용을 모두 호응해주는 스타일
  • ENFJ 도라에몽 수준으로 여행 가방 안에 없는 준비물이 없는 스타일
  • ENTJ 여행지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빠르게 역할 분담을 잘 하는 스타일
  • ESTP “이걸로 장사할까?” 여행지에서 먹거나 사용한 아이템을 사업으로 구상하는 스타일
  • ESFP 함께 가는 여행 메이트에게 맛집 링크를 공유하는 스타일
  • ENTP 선택한 곳을 가야 하는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하는 스타일

함께 떠나고 싶은 친구와
해보면 좋은 '여행 취향 테스트’

여행 스타일은 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에 있어서 여행지만큼이나 중요하다. 특히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계획하는 친구가 있다면, 사전에 서로의 여행 스타일을 파악하고 의견을 나누어 보는 것이 좋다.

출처도서 <이번 달은 뉴요커> 中

일로 만난 4명의 친구가
함께 떠난 뉴욕,
그리고 한 달 살기!

사실 처음부터 한 달 동안 뉴욕을 여행할 생각은 아니었다. 일로 만난 네 명의 친구들이 ‘어디론가 같이 떠나보자’라는 생각에 어쩌다 보니 설레는 그 단어 ‘뉴욕’으로 입을 모으게 다. 그리고 조금 더 욕심을 내 어쩌다 보니 ‘한 달 살기’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 


짧게 한 나라로 여행을 가다 보면, 짧은 시간 내에 그 나라를 다 돌아봐야 할 것 같은 강박에 마음이 조급해지기 마련이었는데, 한 도시에 한 달간 머무르는 여행은 나에게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자 도전이었다.


함께 여행을 즐기는 방법

계획이나 관광지에 관심이 없는 친구, 관심이 많았지만 좀 더 느긋한 여행을 추구하게 된 나, 그리고 알찬 정보나 랜드마크에 관심이 많은 친구. 여행을 떠나기 전 우리는 서로의 성향이 각기 다른 것에 대해 걱정했다. 그러나 걱정과 달리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이었다.


친구들과 뉴욕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다양한 여행 취향과 스타일이 있지만 꼭 정답은 없다는 것, 그리고 서로의 스타일을 절충하며 여행을 즐기면 더 풍부하고 새로운 시간들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여행을 할 때는 자신의 여행 스타일을 한정 짓기보다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도 좋다. 여러 경험들이 모여 또 다른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테니깐, 그러니 겁먹지 말고 새로운 모든 것에 부딪쳐보자.


여행이란 나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것

뉴욕과 크리스마스에 엄청난 로망을 갖게 된 이유는 영화 <나 홀로 집에 2>를 빼놓을 수 없다. 어릴 적부터 매년 챙겨보며 열 번도 넘게 본 영화 <나 홀로 집에 2> 주인공 케빈은 비행기를 잘못타 가족들과 떨어져 뉴욕에 가게 된다. 어린 나는 그런 케빈을 보며 ‘나도 뉴욕에 홀로 남겨진다면?’ 어떨지 상상하곤 했다.


내 상상 속의 완벽한 로망, 뉴욕과 뉴욕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말만 들어도 너무나 설레는 조합이다. 하지만 뉴욕에서의 크리스마스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고, 그 시간들이 아름답게 기억되는 이유는 그 순간 그 장소에 그 친구들과 함께 했기 때문이다.


걱정 없이 떠나고,

마음껏 거닐며 여행하는

그 날이 올 때까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여행 기분을 느끼는 법


60만 유튜버 홍세림의 뉴욕 한 달 살기

< 이번 달은 뉴요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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