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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뭐라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이 고민'

나는 어떤 일을 위해 내 인생을 헌신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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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 체질일까, 사업 체질일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떠올려본 질문일 것이다.

업무 강도는 계속해서 높아지는데 월급은 몇 년째 그대로이고, 앞으로 몇 년 더 일해봤자 승진도 어려울 것 같고, 어차피 적성에도 안 맞는데 때려치우고 사업이나 해볼까? 아마 전국의 많은 직장인들이 이 말에 고개를 끄덕거릴 것이다.


직장생활 몇 년 해보니 사업을 해도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어쩌면 지금보다 더 편하게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다. TV에 나오는 성공한 사업가들을 보면 아이디어 몇 개만 사업화해도 돈을 잘 벌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러나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다. 직장생활과 사업은 차원이 아예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내가 직장 체질인지 사업 체질인지 궁금하다면, 다음의 한 가지 기준만 통과하면 된다.

나는 이 일을 위해
내 인생을 헌신할 수 있는가?

만약 ‘헌신’이라는 단어에 조금이라도 머뭇거렸다면 당신은 사업할 체질이 아니다. 진짜 사업 체질은 일과 삶을 구분하지 않는다. 일이 곧 삶이고, 삶이 곧 일이기 때문에 돈과 시간을 모두 쏟아부어도 아까워하지 않는 것이다. 내 일에 헌신하는 것은 곧 내 인생에 헌신하는 것이다.


내가 일에 미쳐 있어야 남들도 미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더 많은 사람이 내 일에 미치게 만들어야 돈을 벌 수 있다. 이 모든 일은 ‘헌신’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혹시 일에 내 시간을 쓰는 게 아까웠던 적이 있는가? 하마터면 열심히 일할 뻔해서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분명한 ‘직장 체질’이다.


*본 콘텐츠는 김미경 3년 만의 신간,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도서의

본문을 일부 활용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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