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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뭐라고

후회가 남지 않는 선택을 위한 3단계

김미경이 말하는 주체가 되는 삶을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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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탁월한 선택을 하고 싶다면,

살다 보면 한 번의 결정으로 인생의 많은 것이 뒤바뀌는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큰 고민 없이 즉흥적으로 결정을 하곤 한다.


내 눈앞에 놓인 수많은 결정과 끊임없는 선택. 그럴 때마다 조금이라도 후회가 덜 남는 선택을 위한 3가지 노하우는 무엇일까? 스타 강사 김미경은 바쁘게 움직이는 일정 안에서도 탁월한 선택을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했다고 한다.


1
고민거리를 수시로 떠올리기

고민을 수시로 떠올리다보면, 문제가 입체적으로 재구성되면서 내 생각의 흐름이 시각적으로 한눈에 펼쳐진다. ‘이제 중간쯤 왔구나.’ ‘조금만 더 고민하면 답이 나오겠구나.’ 이렇게 고민의 흐름이 구체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만약 이렇게 하지 않고, 시간이 임박해 대충대충 한 고민은 반드시 후회할 판단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2
할 일 목록 만들기

회사에서도 중요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팀을 만들기 마련이다. 물론 팀원은 나 혼자지만 내 결정을 현실로 만들어낼 구체적인 계획과 투입해야 할 에너지와 시간을 계산해보자. 그리고 그 목록에 맞춰 내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만약 집을 사는 게 나의 결정이라면 차를 몰고 사고 싶은 집 주위를 들러보자. 그리고 그 장소를 자꾸 들여다보면서 내 판단이 괜찮은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바꿔야 할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자.


3
뜸 들이기

몸으로 결정을 하고 나면 나머지는 시간을 두고 숙성시켜야 한다. 내가 내린 결정에 혹시 변수는 없는지, 놓친 것은 없는지 가만히 생각의 뜸을 들이면서 완벽하게 보완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인생의 중요한 결정은 나 자신과 함께해야 한다. 당장 눈앞의 일에 몸과 마음을 빼앗겨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으면 엉뚱한 변수가 끼어들어 최악의 결정을 하게 될 수도 있다. 가장 탁월한 선택을 하고 싶다면, 이 3단계를 꼭 기억해서 실천해보자. 그 어떤 결정 앞에도 주체가 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본 콘텐츠는 김미경 3년 만의 신간,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도서의 본문을 활용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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