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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게뭐라고

돈 없이도 가능한 '가장 확실한 재테크 방법'

'나'라는 자산에 투자하세요! -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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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라는 말을 들었을 때 

보통 이런 생각들을 먼저 한다.  


 '그거 돈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

'나는 지금 재테크할 타이밍이 아닌데.'

사람에게는 시기적으로 돈이 고일 때가 있는가 하면 잠시 머물렀다가 흘러갈 때가 있다. 사회 초년생은 버는 돈이 적어서,  아이를 키우는 동안은 분유 값에 학원비에 있던 돈도 잠시 지갑을 스치고 지나가는 것처럼 말이다. 


똑똑하게 투자하는 사람을 보면 왜 나는 저렇게 하지 못할까, 걱정되고 조급해지지 않는가?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살아보니 돈을 모으는 것보다
더 확실한 재테크 방법이 있더라고요.

바로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에요.

ㅡ 김미경,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中

김미경 신작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에서 그녀는,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곧 가장 확실한 재테크 방법이라고 말한다.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 은행에 가서 재무 상담 받고 얼마의 돈을 굴리는 게 재테크가 아니라, 현재 자신이 놓여있는 상황에서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나에게 가장 적절한 재테크 방법’이라고 말이다. 흔히 우리는 돈이 없으면 재테크를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은 돈이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녀가 ‘강사 김미경’에서 100만 팔로워를 가진 ‘유튜버 김미경’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들어오는 강의를 열심히 하고, 번 돈으로 의식주 해결하고 아이를 키우고, 또 강의를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던 그 시간이 있었던 덕분이다. 그러니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하고 속상해할 필요가 전혀 없다. 움츠려 있던 몸을 일으켜 세우고, 지금부터라도 ‘나’라는 자산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면 되는 것이다. 

식물 가꾸기, 사진 찍기, 운동하기 등

공부가 아닌 다른 일이어도 좋다. 


주어진 일에 열심히 몰두하는 것,

그것이 당신에게 최적화된 

'가장 확실한 재테크 방법'이니 말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5년의 계획을 세워보자.

세상의 그 어떤 일도 잠깐만 해서 잘할 수 있게 되는 건 없다.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능숙해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김미경은 무슨 일을 하든지 5년 계획을 세우라고 말한다. 5년 길이의 선을 그은 후, 그 시작점부터 계속 점을 찍어나가는 것. 이는 계획한 바를 위해 꾸준히 작은 일들을 해나간다는 뜻이다.

비록 당신이 찍은 이 점들이 앞으로만 전진하지 않을 것이다. 어떤 점들은 뒤로 가기도 할 것이고, 때로는 어느 한 주변만 계속 찍어댈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들 역시 같은 곳을 반복해서 찍으면서 굵은 선을 만들고, 면적을 넓히는 중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불규칙하게, 얇게, 굵게, 간혹 비뚤배뚤 그어진 선조차도 결국에는 화살표가 되어 인생의 방향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되는 법이다.


🌿

해당 포스트는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의 

본문을 발췌, 편집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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