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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장마철 곰팡이 발견!" 이렇게하면 말끔히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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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시작되면 집이 눅눅해지고 습한 느낌이 들죠. 여러분도 어디선가 알 수 없는 냄새를 맡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집 곳곳에 온통 곰팡이로 얼룩져 있어서 어떻게 제거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비가 많이 오는 장마 기간에는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곰팡이와 식중독에 유의해야 하는데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실내에 생기기 쉬운 곰팡이 예방·제거법 7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다 읽은 신문지를 활용해볼까?

집이 습하다면 벽에서 가구와 옷은 약간 거리를 두고 놓는 것이 좋아요. 잘못하면 곰팡이 때문에 옷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많은 분이 옷장이나 신발장에 제습제를 넣어두는데요.


제습제는 다 쓰면 버리기도 어렵고 매번 사기에도 아깝죠. 그래서 옷장이나 소파 등 가구 사이에 신문지를 껴 넣으면 신문지가 습기를 빨아들여서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할 수 있어요.

2
굵은 소금이 제습 효과까지!

김장하고 나서 남은 굵은 소금이 집마다 조금씩 있으실 거예요. (찬장을 찾아보세요. :D) 굵은 소금은 실내 습기를 빨아들이는 데 효과가 있어요. 다 쓴 페트병을 반 잘라서 굵은 소금을 넣고 옷장이나 신발장 등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놓아주세요. 잘못해서 건드리면 소금을 다 쏟아서 새로 청소해야 하는 낭패를 볼 수도 있어요.

 

굵은 소금을 활용하는 것의 장점은 재활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굵은 소금이 눅눅해지면 습기를 빨아들인 거예요. 그러면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서 재사용할 수 있어요!

3
향초로 실내장식도 꾸미고
습도 조절도 하고!

향초는 보통 실내장식 소품으로 많이 구매하시죠. 그런데 향초는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해요! 향초를 구매하면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죠.

 

향초가 탈 때 공기와 접촉해 냄새와 습기를 제거해준다고 해요. 집안에서 나는 알 수 없는 꿉꿉한 냄새를 향초로 잡고 은은한 향초 향으로 불쾌지수도 낮춰보세요! 향초에는 단점이자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향초를 틀어 놓고 외출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해요.

4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주세요!

비 오는 데 창문 열어서 환기하라니! 이게 무슨 말일까 싶으시겠죠. 오히려 습기가 집 안으로 더 들어오는 것 아니야?!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장마 기간에는 실외보다 실내 습도가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비가 약하게 내리거나 잠깐 그쳤을 때 바로 환기를 해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해주셔야 해요.


기본적으로 습기를 잡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지금부터는 집 안에 이미 피어난 곰팡이를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5
매일 사용하는 화장실은 어떻게 닦지?

매일 샤워하면서 물을 쓰는 화장실은 곰팡이가 피었을 때 어떻게 제거하면 좋을까요. 타일 사이 사이마다 끼어 있는 곰팡이는 일반 비누나 솔질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운데요.


우선, 샤워 후 타일에 묻은 물기는 바로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요. 화장실에 창문이 있다면 창문을열어 환기도 해주는 것이 좋아요. 또한, 환풍기가 있는 집이라면 환풍기를 틀어 놓고 샤워해 주세요. 그래야 습기를 빨리 내보낼 수 있어요. 평소 습기 관리를 위해서 제습 식물을 화장실에 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어요!


화장실 타일 사이에 생긴 곰팡이는 솔에 베이킹소다를 묻혀서 닦고 물로 한 번 헹궈주세요. 또는 곰팡이가 생긴 곳 위에 휴지를 올려놓고 락스를 뿌려주세요. 하루가 지난 후 씻어내면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어요.

6
침대에도 곰팡이가 필 수 있다고요?

옷장에 있는 옷에도 곰팡이가 피는 것처럼 침대나 침구류에도 당연히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요! 곰팡이뿐 아니라 다양한 세균들이 번식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해가 비치는 날에 이불이나 베개를 햇볕에 바짝 말리고 털어주세요.


지금처럼 장마 기간에는 햇빛을 보기가 어렵죠. 이럴 땐, 알코올에 식초를 섞어 분무기에 넣어서 뿌려주면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식초를 넣으면 아무래도 냄새 때문에 꺼려지죠. 침대 시트나 베개에 이미 곰팡이가 피었다면 락스와 소다를 물에 희석해 곰팡이 부분만 담가 두면 곰팡이 얼룩이 지워져요.

7
주방에도 곰팡이는 쉽게 생겨요.

주방도 화장실과 마찬가지로 매일 물을 사용하고 음식물이 왔다 갔다 하는 공간이죠. 그리고 배수구와 음식물 찌꺼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관리가 꼭 필요한 공간인데요.

 

평소에 물기가 생기면 바로 닦고 자주 청소하는 것이 예방법인데요.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청소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도 장마철에는 습기 때문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죠. 마른행주에 식초를 묻혀서 곰팡이가 생긴 부분을 닦아주세요.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져서 곰팡이가 생기기 쉽죠. 곰팡이 청소가 귀찮아서 그냥 내버려 두면 식중독에 걸릴 수도 있고 천식이나 기관지염, 피부 질환이 생길 수도 있어요. 옷이나 침구류, 신발이 상해서 버려야 할 수도 있고요. 이렇게 건강부터 우리 생활까지 침투하는 데 곰팡이가 올라오는 것을 두고만 보지 않으시겠죠?!

 

오늘 알려드린 곰팡이 예방법과 청소법으로 뽀송뽀송하고 쾌적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비 오는 날, 곰팡내 말고 노릇노릇한 전 냄새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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