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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황금 연휴는 모두 며칠? 혹시 직장인 가슴 설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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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필요한 정책 · 정보를 알고싶다면?" 임현주의 공감차트를 주목해주세요! 직장인이 알아두면 좋은 2021년 황금휴일 정보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 할인, 호국용사이야기, 그린 뉴딜까지! 최근의 이슈와 트렌드를 모아봤어요. 자세한 내용을 임현주 아나운서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공감차트 6회(6월29일)

소신발언 공감지기 임현주 아나운서와 대한민국 정책 주간지 공감이 함께하는 공감차트 [제6화]


내년 휴가계획, 월력요항을 참고하세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1년, 내년 월력 요항을 발표했는데요. 모든 직장인이 피로를 날릴 수 있는 2021년 공휴일이 총 64일이라고 합니다. 주5일제 근무자 휴일 수는 113일로 집계됐어요. 가장 긴 연휴는 추석연휴였는데요. 전 주 주말부터 연휴 3일을 연결하면 토일월화수, 이렇게 총 5일이 됩니다. 목, 금 연차를 낸다면 총 9일 을 쉴 수 있어요.


※ 월력요항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매년 발표하는 달력의 기준이 되는 자료를 말해요. 국경일, 관공서의 휴일, 일요일, 기념일 등이 포함돼요.


대한민국 동행세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시작합니다. 백화점, 마트, 온라인쇼핑몰, 시장 등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가 열리는데요. 특히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만을 판매하는 가치삽시다 플랫폼에서는 최대 87% 가격할인과 1인 1품목 초특가 타임 세일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 꼭 득템하세요~


대한민국을 빛낸 어느 여성호국용사의 이야기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공감 559호에서는 전쟁 당시에 17세의 나이로 학도병으로 참전한 정기숙님의 생생한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요. 중공군의 참전으로 후퇴를 거듭하던 때의 일화가 인상깊어요. 

밤에 행군을 하면 너무 깜깜해서 앞사람도 안 보였다.
어떤 날은 골짜기를 가다보면 보이지는 않지만 발치에 걸리는게 있었다.
시체였다. 그런 시체들을 밟고 걷기도 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함께 지원했던 동기생 네 명 중 두 명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고 해요. 이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6년에는 정기숙님의 모교인 춘천여고에 여학생 학도병 명비가 세워졌다고 해요. 여학도병만을 위한 최초의 명비였다고 합니다. 여성 전쟁 영웅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죠. 이번 계기를 통해서 그분들의 희생과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해야 겠습니다.


적극재정으로 나라경제가 큰일난다고요? 과연 그럴까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가 재정 투입을 늘렸는데요. 일각에서는 국가 채무 증가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정부가 6월 3일 역대 최대인 35조 3,000억 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편성하면서 2020년 재정 적자와 국가채무비율 상승이 불가피해 진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되는 경제 상황을 손 놓고 지켜볼 수만은 없죠. 당장은 빚이 늘더라도 적극 재정으로 경제를 살려놓아야 나중에 빚도 갚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한국의 재정 상태는 다른 나라들에 견줘봐도 건전한 편입니다. 부채비율의 절대 수준을 놓고 보면 외국과 비교해 얼마나 건전한지 알 수 있어요. 일반 정부 부채 비율은 OECD평균은 109.2%인데요. 한국은 미국, 독일, 스웨덴 보다도 낮습니다. 2000년 이후 한국의 국가채무비율은 지속해서 높아졌지만 국가신용등급은 오히려 올라갔죠.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재정 여력이 있기 때문에 재정건전성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하기 보다는 빠른 재정 집행으로 경기 회복에 집중해야한다고 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장 발판 그린뉴딜!

그린 뉴딜은 기후 변화 대응과 일자리 창출을 접목시키는 정책입니다. 지금까지 산업 구조는 석유나 석탄 등을 기반으로 하는 탄소 중심이었는데요. 환경오염과 기상 이변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지속성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산업구조를 친환경적인 저탄소 중심으로 전환하고 녹색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정책입니다.


그린 뉴딜 정책은 미국, 유럽 등에서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정부가 내놓은 그린 뉴딜 정책의 밑그림을 보면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높이면서 고용과 투자를 늘리는 게 핵심입니다. 여기에는 도시, 공간, 생활 인프라를 환경친화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린 뉴딜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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