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공감

"아직도 비싸게 주고 사세요?" 가전제품 알뜰하게 구매하는 TIP

359,23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코로나19로 집콕족이 늘면서, 집을 꾸미고, 청소하는데 재미를 붙이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니까 평소엔 보지도 않던 창틀을 청소하고, 집안의 인테리어라도 바꾸고 싶은 욕구가 드는 것일 텐데요.

집안 곳곳을 손보는 김에 오래된 가전제품을 바꿀 계획을 세운 분들도 계시나요? 오늘은 가전제품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알뜰하게 구매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새로운 가전제품도 만나고, 돈도 환급받으세요

새로운 가전제품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에너지효율이 우수한 가전제품을 구입하면 구매가의 10%를 돌려주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을 이용해보세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난해 대비 예산이 크게 늘었는데요. 혜택이 얼마나 더 늘었는지 확인해볼까요?

1인당 30만 원 한도 내에서 환급이 가능하고, 구매일 기준으로 2020년 3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구매한 제품에 대해 지원해드려요. 다만 책정된 예산이 조기 소진 시 지원이 종료되니 구매계획이 있으면 빨리 신청하는 게 좋겠죠?

환급을 원하는 소비자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대상 제품의 효율등급 라벨, 제조번호 명판, 거래내역서, 영수증 등을 챙겨 해당 누리집에 신청하면 됩니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바로가기 및 문의 : http://rebate.energy.or.kr ☎ 1670-7920


쓸모없어진 가전제품, 어떻게 처리하죠?

가전제품은 일반 쓰레기와 달리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돈 주고 사서 붙인 후 버려야 해요. 하지만 잘 찾아보면 돈도 들지 않고 가전제품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1. 티끌 모아 태산! 재활용센터에 팔기

상태가 괜찮은 가전제품이라면 재활용센터에 판매해보세요. 가전제품의 상태에 따라 매입이 가능하며, 원하는 중고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어요.

서울시 자치구 재활용센터
32개소 운영

서울시 자치구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오던 재활용센터를 온라인으로 통합 연결해 주는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fleamarket.seoul.go.kr/


2. 함께 나누는 기쁨을 얻고 싶다면? 기증하세요

더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방법! 기증을 추천해드려요. 다만 기증할 수 있는 물품 등은 해당 기관마다 다르니 기증 전 미리 확인해주세요.

정부물품재활용센터

정부물품의 재활용을 위해 각 기관으로부터 사용기한이 다 된 물건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수리, 판매하는 정부물품재활용센터. 컴퓨터와 책상, 의자, 가구 등 사무용 기기와 냉장고와 전기밥솥, 전산기기 등 가전제품까지 각종 재활용품을 시중보다 5% 이상 싼 가격에 판매해요.

전국 11개의 재활용센터에서 중고물품을 재활용하고 있는데요. 인천지점에서는 일반인들의 기증도 받고 있어요. 매장으로 전화 상담 후 직접 방문하거나 기증 신청 후 센터에서 직접 기증품을 인수하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가기 및 문의 : http://www.korecycle.or.kr/ ☎032-888-7282

아름다운 가게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으로 환경에 기여하고,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가게>. 매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기증품이 많으면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기증을 신청할 수 있어요. 기증한 물품에 대해서는 기부영수증이 발급되는데요. 해당 금액은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을 수도 있어요.

바로가기 및 문의 : http://www.beautifulstore.org/ ☎1577-1113


3. 매입도, 기증도 안 된다면?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

옮기기 어려운 대형 폐가전을 예약만 하면 가져가 주는 서비스입니다. 수거하지 않는 품목도 있으니 신청하기 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확인해보세요.

폐가전제품 배출예약시스템

바로가기 및 문의 : http://www.15990903.or.kr ☎1599-0903


실제로 백화점에서는 환급사업과 코로나19로 집밥을 해 먹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가전제품을 사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밝혔는데요. 가전제품을 바꾸는 과정에서도 환경과 주머니 사정을 함께 생각하는 ‘똑똑한 소비’를 하는 것이 어떨까요?


작성자 정보

공감

대한민국 정책정보지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