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공감

내가 바로 우리집 공기청정기, 반려식물이 뜬다!

20,35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어떤 식물을 골라야 잘 키웠다고 소문이 날까?"

집에서 반려식물을 키워보고 싶지만, 수많은 초록식물 중에서 어떤 식물을 고를지 모르겠다면?

식물 초보자를 위해 공감이 집에서 누구나 쉽게 키울수 있는 반려식물 5가지를 추천해드려요~




● 율마

사계절 변함없는 초록색이 특징인 율마!
자잘한 바늘잎이 달린 율마 가지에서는 피톤치드가 많이 나와요. 율마 잎에 코를 가까이 갖다대면 레몬 향기를 느낄 수 있어요!

관리방법

◎ 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햇볕이 잘 드는 장소에 두세요.
직사광선에 많이 노출될수록 잎이 건강해져요.

◎ 이틀에 한 번 정도 흙에 듬뿍 물을 주세요.
습도 걱정도 덜해, 물 빠짐이 좋은 마사토를 섞지 않아도 돼요.


● 개운죽

개운죽은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키우기 쉬운 식물이에요. 햇볕이 들지 않는 곳은 물론 물에서도 잘 자라요. 수경 재배를 할 때는 유리병에 자갈·돌 등을 넣어서 개운죽을 고정하고 물을 반 정도만 채워주면 돼요.

관리방법

◎ 개운죽은 빛에 약해 직사광선을 피하세요.

◎ 수경 재배 시 물이 줄어들면 뿌리만 잠길 정도로 물을 채워주면 잘 자라요.


● 피토니아

잎의 색깔이 화려한 피토니아는 잎에 자주 물을 뿌려줘야 해요. 하루라도 물을 뿌리지 않으면 잎이 얇아지고 축 처지기 때문인데요. 물을 뿌려주면 잎이 두껍고 거칠어지면서 활력이 살아나요.

관리방법

◎ 직사광선을 피하면서도 볕이 잘 드는 실내가 좋아요.

◎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만 물을 주는데, 일주일에 두 번이 적당해요.
잎에 수시로 물을 뿌려주면서 관리해주세요.


● 테이블야자

테이블야자는 '천연 공기청정기'로 불려요.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필요하죠. 아담해서 집에 두고 기르기에도 적합해요. '탁자'위에서 키울 수 있다고 해서 테이블야자라는 이름이 생겼답니다.

관리방법

◎ 직사광선은 피해야 해요. 자칫 잘못하면 잎이 말라버린답니다.

◎흙 표면이 말랐을 때 충분한 양의 물을 주세요.
보통 일주일에 한 번이 적당하지만, 잎에는 수시로 물을 뿌려줘야 해요.


● 제라늄

제라늄은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우는 식물로 인기가 높은데요. 제라늄을 키울 때는 꽃이 시들면 잘라내는 게 좋아요. 영양분을 새 봉오리를 만드는 데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라늄 구매 시 꽃봉오리가 많이 달린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아요!

관리방법

◎ 제라늄은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좋아요.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직사광선이 필요하답니다.

◎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만 물을 줘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공기정화부터 심리적 안정감까지 보기만해도 힐링 되는 반려식물. 평소 식물을 키우고 싶었다면 공감이 소개한 반려식물을 집에서 키워보세요~ 집 안의 인테리어 역할은 물론 여러분의 하나뿐인 동반자가 될 거예요!


작성자 정보

공감

대한민국 정책정보지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