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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편리하다! 달라지는 대중교통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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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도움되는 혜택으로만 똘똘 뭉쳤다! 2019년 하반기 달라지는 대중교통 정책, 매일 이용하는 버스, 전철부터 기차, 항공 서비스까지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① 출·퇴근 편의를 위한 경부선 전철 급행 확대 추진

지하철 통근러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에요! 출·퇴근 이용객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급행열차 확대를 도입해요!


경부선 급행전철 추가·확대 운행을 위해 금천구청역과 군포역에 일반전철이 승객을 승·하차하는 동안 급행전철이 통과하여 지나갈 수 있는 선로인 대피선을 설치 중이며, 2019년 하반기 중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에요.

공사 완료 시 급행전철 운행횟수 증가, 환승시간 단축 등으로 경부선 이용객의 출·퇴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또한 승·하차객이 많고, 경부선(1호선)과 과천·안산선(4호선)의 환승역인 금정역 정차가 가능해져 이용 편의가 더욱 향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② 광역알뜰교통카드 전국 확대 시행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 누구나! 월간 교통비를 최대 30% 절감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을 6월 3일부터 시행하고 있어요.


수도권 및 전국 11개 주요 도시*의 거주민은 광역알뜰교통카드 누리집에서 체험단으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후불교통카드를 새롭게 도입하고, 전국 호환 등 편의성을 개선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죠.

*5개 광역(부산, 인천, 대전, 울산, 세종) 및 6개 기초(수원, 청주, 전주, 포항, 영주, 양산)


또한 보행·자전거로 정류장까지 이동한 거리에 따라 지급되는 마일리지의 적립도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일명 빨간버스 또는 M버스(광역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마일리지 보상률을 더 높여 보다 많은 교통비 절감이 가능하다는 사실! 놓치지 말고 알뜰하게 이용해보세요!

                                                     

③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확대 개편

하반기부터 진행되는 장애등급제 개편 대비 및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권을 확대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 이용대상자가 확대되고 법정 운행대수가 상향 조정돼요!

• 이용대상자 확대(1·2급 → 중증장애인)

• 법정 운행대수 상향 조정(중증 장애인 200명당 1대→150명당 1대)

이용대상자는 기존 "1·2급 장애인"에서 "중증 장애인(보행상 장애로 한정)"으로 확대되어 기존보다 1.3배 늘어나는데요. 


법정 운행대수도 상향되어 현재 운행대수(약 3,200대)에서 1,400여 대가 추가되어 약 4,600대가 운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특별교통수단이 확대 개편(7월 예상) 되면 휠체어 이용자들의 특별교통수단 부족과 대기시간 증가에 따른 불편이 다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답니다.

                                                     

④ 새마을·무궁화 등 일반열차 지연배상금 지급 확대

2019년 하반기부터 ITX-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 통근열차 등 일반열차의 지연배상금 지급 기준이 강화된다는 소식! 일반열차·고속열차 지연 보상 기준이 달라 형평성 문제 제기가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나왔어요.


지금까지는 KTX 20분 이상, 일반열차 40분 이상 지연부터 지연배상금을 지급하였으나, 앞으로는 KTX와 동일하게 일반열차도 20분 이상 지연부터 지급된답니다.

지연배상금 기준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를 따르며, 한국철도공사의 여객 운송약관 개정(’19년 6월 말) 이후부터 적용되어 7월 초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⑤ 중국 항공노선 확대로 항공교통이용자 편의 개선

다음은 항공 소식이에요! 하반기부터 중국 가는 하늘 길이 더욱 편리하고 다양해질 예정인데요. 지난 5월 운수권을 배분 받은 항공사들이 대거 취항을 준비 중(8월부터 단계적으로 취항 예정)이기 때문이죠!

5월 운수권 배분 결과, 한-중 간 국적 항공사의 여객 노선은 57개에서 66개로, 운항횟수는 주당 449회에서 588회로 대폭 증가하였어요. 


이에 따라 현재 대한항공·아시아나가 독점 운항 중인 44개 노선 중 항공수요가 높은 인천-선양, 인천-난징 등 14개 노선에서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신규 취항이 늘어날 예정인데요.


그 결과 다양한 운항 스케줄과 운임 인하 효과 등을 통해 항공교통 이용자의 선택의 폭이 확대됨은 물론, 편의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⑥ 주요공항 여객터미널·주차장 등 이용 편의 향상

주요 공항별 시설 개선 사업이 2019년에 완료되어 터미널 혼잡, 주차면 부족 등의 불편이 개선돼요!

청주공항은 주차빌딩 신축('19.1)과 국내선 여객터미널 확장('19.12)으로 혼잡은 줄고 이용 편의는 향상될 예정이에요. 


김해공항은 주차빌딩 추가 건설이 2019년 10월 완료되어 주차면 부족에 따른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죠.


앞으로도 정부에서는 공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주요 시설에 대한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랍니다!

                                                     

⑦ 모바일 앱을 통한 전국공항 주차장 간편결제서비스 시행

제주, 청주, 김해, 광주, 대구, 여수, 원주, 울산, 군산 등 전국 주요 지방 공항에 주차장 요금 자동정산 시스템을 도입해요. 


현재 김포공항에서 2019년 3월부터 도입·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앱을 통한 공항주차장 간편결제서비스(자동 요금정산)가 2019년 7월부터 김해·제주·대구 등 전국 지방공항으로 확대되는데요!

'카카오 T' 앱에 이용자가 등록한 카드로 자동요금 정산하는 시스템으로 유·무인 정산기 경유 없이 자동 출차 할 수 있어 출차 시간이 단축되고 주차장 혼잡도가 완화될 예정이에요. 다만,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무안·양양·포항공항과 시스템이 상이한 사천공항은 제외돼요.


또한 해당 서비스는 신기술 적용 테스트배드로서 IT 기술 발전에 따른 민간기업의 신사업 기회 및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고려했다고 하니,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를 함께 기대해 보아요!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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