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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기질 어떨까?" '천리안 위성 2B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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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위성 2B호'는 정지궤도 환경위성인데요. 하루 평균 8회 아시아 대기질을 관측한다고 합니다. 환경위성센터 누리집에 공개된 대기질 영상, 어디에 도움되는지 살펴볼까요?


이 밖에도 디지털 산업혁신펀드 1호, 세계 물의 날, 디지털 뉴딜 가속화 위해 인공지능 법·제도 정비 등 다양한 한국판 뉴딜을 만나보세요!


정지궤도 환경위성 ‘천리안위성 2B호’ 대기질 영상 공개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3월 22일부터 환경위성센터 누리집(nesc.nier.go.kr)에 정지궤도 환경위성(천리안위성 2B호)에서 관측한 아시아 대기질 영상 정보 8종을 공개했다고 밝혔어요.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 정보는 이산화질소 농도, 에어로졸(AOD), 오존 농도, 유효 운량, 자외선 관련 산출물 3종(식물 반응 지수·비타민D 합성 지수·DNA 영향 지수), 이산화황 농도입니다. 화산 분화 등 재난 발생 시 제공되는 이산화황을 제외한 총 7종의 영상이 실시간으로 제공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누구나 쉽게 위성 자료를 볼 수 있도록 6월까지 모바일 맞춤형 누리집도 구축할 계획이에요.


정지궤도 환경위성은 하루 평균 8회 아시아 대기질을 관측하며 대기오염물질의 발생·이동 영상 산출물 정보를 비롯해 대기질 연구의 기초자료를 제공해요.


영상 산출물은 아시아 대기오염물질의 시공간적 특성을 분석하고 대기환경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화산폭발, 산불 등 재난 시 발생하는 이산화황 등의 대기오염물질도 감시할 수 있어요.


장윤석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정지궤도 환경위성은 향후 대기오염물질 생성·이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알려주고 아시아 대기질 개선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의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 (044-201-6875)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 1,020억 원 결성 본격 투자 나서

공공기관과 민간투자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 디지털산업혁신펀드가 닻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22일 ‘AICBM’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공정·제품·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디지털혁신기업에 투자하는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를 1,020억 원 규모로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AICBM 기술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을 뜻합니다.


산업부는 이날 펀드운용사(L&S 벤처캐피탈, 산은캐피탈) 및 출자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과 함께 ‘디지털산업혁신펀드 1호 결성식’을 열고 향후 펀드 투자 및 운용방안을 논의했어요. 디지털혁신펀드 1호는 당초 목표금액인 800억 원보다 220억 원을 초과해 결성됐습니다. 앞으로 운용사는 AICBM 기술을 접목해 생산공정 및 제품·서비스 혁신을 추진하는 디지털산업혁신 기업을 적극 발굴해 펀드 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하고 기술금융 우수기업에 투자집행금액의 80%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에요.


김상모 산업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우리 산업계가 디지털 전환 시대의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디지털혁신기업 발굴 및 금융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시장혁신과 (044-203-4543)


세계 물의 날 ‘물의 가치, 미래의 가치’ 되새겼다

▶물 1L 챌린지 이벤트 이미지

출처환경부

정부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가치, 미래의 가치’라는 주제로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환경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2021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열었어요. ‘세계 물의 날’은 인구 증가와 산업화 등으로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유엔(UN)이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지정해 기념하는 날이에요. 우리나라는 ‘세계 물의 날’ 취지를 되새기고 국제 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열고 있어요.


2021년 유엔에서 정한 29번째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물의 가치화(Valuing water)입니다. 이에 정부는 우리나라의 ‘세계 물의 날’ 주제를 ‘물의 가치, 미래의 가치’라고 정해 유엔의 물음에 화답했어요. 인간과 자연에 물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이해하고 미래세대를 위해 잘 보전하자는 취지를 강조하는 의미예요.


환경부는 이와 함께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어요. 국민이 물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도록 ‘나는 물 1ℓ로 ㅇㅇㅇ까지 해봤다’라는 ‘1ℓ 도전’ 행사를 3월 한 달 동안 환경부 블로그, 페이스북 등 누리소통망(SNS)에서 진행했습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물의 가치는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다양하며 물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모든 노력이 결국 그린 뉴딜이고 탄소중립”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의 환경부 물정책총괄과 (044-201-7154)


디지털 뉴딜 가속화 위해 인공지능 법·제도 본격 손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19일 서울 중구포스트타워에서 ‘제2기 인공지능 법제도정비단 발족식’을 열었다.

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는 인공지능(AI) 강국 실현과 디지털 뉴딜의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인공지능 분야 법·제도 정비를 본격 추진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3월 19일 ‘제2기 인공지능 법제도정비단’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어요. 인공지능 법제정비단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의 활용 확산을 위해 현행 규제와 신기술 사이의 간극을 극복하는 합리적인 규율방안에 대한 연구를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2기 인공지능 법제정비단은 로드맵에 따른 관계부처의 법제 정비를 중점 지원하고 인공지능 기술발전, 현장 수요 등을 고려한 신규 법제 이슈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에요. 이를 위해 법학계 및 인공지능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인사 총 30명을 정비단 위원으로 위촉하고 모든 위원이 참여하는 전체회의와 로드맵상 이행시기에 따른 단기과제, 중장기과제, 신규과제 등 3개 분과를 꾸립니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관은 발족식에서 “디지털 뉴딜 성과 창출과 인공지능 강국 실현을 위해서는 산업 기반 조성과 함께 인공지능이 사회·산업 곳곳에 확산돼 혁신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제도적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과 (044-202-6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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