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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의 여신

요리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푸드 스타일링 6가지 팁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신혼 테이블에 찰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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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리도 잘 못하고 푸드 스타일링 하는 방법도 몰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테이블 세팅 방법을 공유해 보려고 해요. 요리가 익숙치 않은 초보 신혼부부라면 예쁘게 사진도 찍는데 난 왜 안되지라는 생각을 할수도있습니다. 하지만 하나 하나 따라하다보면 나도 어느 순간 프로가 되어 있을거예요. ^^

 

유리병에 얼음과 알록달록 쥬스를 따르고 투명 빨대로 테이블에 화사함을 안겨줄 세팅이 완성 !


투명한 유리병 몇개만 있으면 손님 급하게 왔을때 꽃병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색이 있는 음료를 넣으면 테이블을 파스텔톤으로 꾸며 줄 수 있습니다. 이때, 색있는 빨대보다는 투명 빨대를 사용하면 되는데 빨대 밑부분을 잘라서 병의 길이와 맞게 놓는게 팁이예요~!



생화를 매번 준비하기 어렵다면 조화 몇가지를 구비해서 테이블에 맞게 세팅을 해주면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그려주는 테이블을 완성 할 수 있어요.


와인잔은 동그랗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다양한 모양의 잔에 와인을 따라 놓아도 멋스러워요. 화이트 접시 위에 색감이 있는 음식을 놓아줍니다.

그리고 요즘 대세인 골드 코스터로 화려함까지 추가를 하고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초록이들로 신선함까지 세팅을 하면 기분이 좋아질거예요. 저녁 시간에 오븟하게 단둘이 즐기는 와인 파티는 생각만해도 행복한 시간입니다 ^^


토치로 살짝 그을린 레몬을 사이드에 놓아주면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음식 색이 화려할수록 접시는 심플한 컬러 선택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이드에 레몬을 토치로 윗 부분만 살짝 그을려서 무심하게 툭~ 놓는것도 푸드스타일링의 팁 중에 하나 입니다. 레몬은 슬라이스로 얇게 자르는게 아니고 1/2 반을 잘라 놓으면  유명한 쉐프님의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가 날거예요.


개인화로 풀 세트 2만원대로 캠핑 온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테라스가 집에 있으면 더 좋겠지만 테라스가 없다면 베란다 또는 식탁에서도 가능한 캠핑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개인 화로세트입니다. 고체연료를 사용하니까 전기나 가스가 필요없어서 간단합니다!


그리고 소고기를 구워 먹기에 딱 좋더라구요! 돼지고기는 익히는 시간때문에 조금은 힘들거예요. 와인과 함께 주말 저녁에 개인화로로 고급스러운 고깃집이 부럽지 않은 시간을 보내보세요 ^^ 



그럼! 이어서 계속되는


'요리 초보를 위한 푸드 스타일링 6가지 팁'

에 대해 더 자세히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https://bit.ly/2XzS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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