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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기억할 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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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이어트 성공했나요? 연말이 되고 새해가 다가오면, 우리는 잊지 않고 다이어트 계획을 세웁니다.




‘맞아, 올해는 계획이 너무 타이트했어. 내년에는 좀 느슨하게 계획을 세워야지’라고 마음을 먹어놓고, 또다시 워너비 몸무게를 향한 무리한 계획을 세우죠. 그리고 또 연말이 되면 계획 세우기를 반복. 무한 루프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다이어트가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건 계획 탓도 있겠지만, 실은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체중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생각보다 다양하니까요.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살펴볼게요.




과격한 운동이 최고?

죽어라 운동하면 살이 무조건 빠지느냐, 아닙니다. 살을 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과격하게 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물론 운동이 큰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전부가 아니라는 거죠. 다이어트할 때 운동은 100m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에 가깝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하기보다는 꾸준히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무리하게 운동하면 일종의 보상 심리가 작용한다고 합니다. '1시간 운동했으니, 좀더 먹어도 괜찮겠거니' 하고 여긴다는 거죠. 운동을 했으니 ‘조금만’ 먹어야 살이 빠진다는 건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게 맞습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도요.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최고다?

정말 신기하게도 매년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이 생겨납니다. 지방 분해에 좋다는 어떤 채소나 과일, 슈퍼푸드가 등장하죠. 매스컴에 한 번만 등장해도 '00 다이어트'라며 어느새 유행합니다.


하지만 내 체질을 모르고 무조건 따라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내 친구가, 우리 회사 사람이, 사돈의 팔촌의 동생이 ‘이렇게 뺐다고 하더라’라는 건, 그들의 체질에 맞는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내 몸을 잘 알고, 쉽게 지치지 않을 방법으로 찾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평소에 '팔랑귀'였더라도 다이어트할 때는 좋은 정보에만 귀를 열자고요!




생각보다 솔직한 몸

맞아요. 우리 몸은 먹는 대로, 움직이는 대로 결과가 나타납니다. 흔히 말하는 패스트푸드, 정크 푸드, 레토르트식품 등이 좋지 않은 이유는 염분과 기름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환경호르몬의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 고기를 먹는 사람과 환경호르몬이 가득한 음식을 먹는 사람, 어느 쪽이 살이 더 잘 빠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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