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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코리아

먹으면 살 찌는 과일 VS 살 빠지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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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해 과일만 먹었는데 체중이 오히려 늘었나요? 네, 살이 찌는 과일과  빠지는 과일은 따로 있습니다.

살 찌는 과일
바나나

바나나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를 예방해주기 때문이지 결코 열량이 낮아서가 아닙니다. 

슬라이스한 한 컵의 바나나는 134칼로리로 결코 만만치 않은 열량을 갖고 있답니다. 

말린 바나나의 경우, 100g당 무려 500kcal를 자랑하죠. 바나나같은 열대 과일에는 천연 과당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많이 섭취할 경우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또한 알고 보면 한 컵당 84 칼로리로 만만치 않은 열량을 자랑합니다. 


특히 베리 종류의 과일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씨리얼이나 스무디,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에요. 


베리만 단독으로 먹을 때는 괜찮지만 다른 식품에 첨가해서 먹을 경우엔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포도

포도 또한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과일 중의 하나랍니다. 캠벨 포도의 경우 100g당 50kcal로 300g 짜리 포도 한 송이를 다 먹으면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열량을 섭취한 셈이 되죠. 

심지어 GI지수(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수치로 표현한 것)역시 높아 과잉 섭취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 과일입니다.
망고

부드러운 과육과 혀를 감싸는 달콤함으로 최근 몇 년 사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망고. 

‘살을 불러오는 과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당분이 높고 열량 또한 높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시원한 얼음 위에 연유와 망고를 잔뜩 올린 빙수 한 그릇의 열량은? 안 봐도 뻔합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B, 비타민E 등의 영양이 풍부한 만큼 지방을 많이 함유한 것으로도 유명하죠.

 100g의 아보카도는 180kcal 로 22그램의 지방을 포함하고 있어요. 아무리 건강한 과일이라고 해도 많은 양을 섭취하는 건 금물!
살 빠지는 과일
수박

수분 함량이 90%에 달할 정도로 뛰어난 수박은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표현이 제격인 과일입니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가득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칼로리는 100g당 30칼로리에 불과하죠.

 게다가 수박 속에는 아미노산과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아르기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다이어터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답니다.
사과

암을 예방해주고 치아를 하얗게 하며 소화를 돕고 면역 체계를 좋아지게 하는 사과! 

중간 사이즈의 사과 하나는 50칼로리로 지방과 나트륨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에게 특히 특효약이죠.

 브라질의 한 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식사 전에 사과 하나씩을 먹은 여성들이 안 먹은 여성에 비해 33%의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냈다는 군요.
자몽

100g 기준으로 자몽의 열량은 30kcal. 자몽 한 개가 보통 400g쯤 나가니 하나를 온전히 다 먹는다 해도 120kcal 밖에 섭취하지 않는 셈이죠. 

자몽에는 비타민 C와 엽산, 식이섬유가 풍부히 들어있어 식품전문가들이 최고로 꼽는 과일 중의 하나랍니다. 

게다가 인슐린 호르몬을 낮춰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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