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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수는 클라이밍 처음 도전해도 잘 할까?

대체 못하는 운동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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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터, 현 피겨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 '백수박'. 그녀는 부상으로 인한 은퇴 후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고 있음.

최근에 클라이밍을 시작했다는데,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클라이밍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백수박이 도전한 것은 바로 '볼더링'.

볼더링이란? 오로지 몸만 사용해서 암장/바위를 오르는 것을 말함.

저 사진에 짚거나 밟을 수 있는 구조물은 '홀드'라고 하는데, 홀드를 잡고 정해진 루트를 등반해야 함. 홀드를 밟아나가는 걸 '문제를 푼다'고 하는데, 용어가 엄청 도전정신을 자극함!

출처@zapCulture

1회차에는 클라이밍의 기초를 배우고, 다시 찾은 실내암벽장! 문제 풀러 ㄱㄱ

아직 잘 안됨 ㅋㅋㅋㅋㅋㅋ
실내 암벽장에는 저렇게 색깔별로 홀드가 굉장히 많음.
등반레벨별로 밟기에 적절한 색깔이 다른데, 같은 색깔의 홀드를 짚거나 밟으면서 올라가면 된다고 함.

역시 전직 피겨스케이터의 근력량은 다른 것인가...?
2회차만에 올라가버리는 무시무시함...

아직 무리인 부분이 있지만 일반인보다는 훨씬 잘하는 것 같음. 나는 잠시 매달려 있는 것도 힘들어서 못할 것 같은데 ㅠㅠㅠ

등반이 잘 안되면 다른 색깔의 문제 도전 ㅋㅋㅋㅋㅋ
3회차에는 드디어 요령을 터득함. 2회차에 안되던 거 단숨에 성공해버리기 ~

4회차에는 꽤 어려운 홀드도 잘 밟고 올라감 ...
친구랑(클라이밍 먼저 시작함) 내기도 해서 이김 ㅋㅋㅋㅋㅋㅋ

5회차에는 멀리 떨어져 있는 홀드들도 거침없이 밟고 올라가기 시작함!

우와 이제 올라가는 고도가 꽤 높아졌음.
아니 어떻게 5회차만에...?

5회차에 어마무시하게 성장한 백수박의 클라이밍 더 보고 싶다면 풀영상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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