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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생들이 말하는 서울대 의대 레전드 입학 성적

다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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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고3 때 치뤘던 모의고사 중에서 6월 평가원 영어 듣기를 틀리고 2등급을 맞은 적이 있다는 서울대 의대생.

그 뒤로 영어 듣기를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 때까지 영어 만점을 받았다고 함.

제작진이 다른 서울대 의대생들에게 그런 경험이 있었냐고 묻자, '영어 듣기를 틀려본 적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옴 ㅋㅋㅋㅋㅋ

하나고를 졸업한 서울대 의대생. 가장 낮은 등수가 9등이었다고 함. (ㄷㄷㄷ...)
전교 상위 4%, 8명에게만 주는 상을 1학년 때는 받았다가 다음 해에 받지 못하게 된 것인데..

속상하기도 속상하고, '어, 쟤 이제 성적 하락세인가?'라는 시선도 눈치가 보였다고 함...

반면 고등학교 처음 입학했을 때 영어와 수학을 3등급 받아 전체에서 60등을 했다는 서울대 의대생.

그렇게 낮은(?) 등수를 받고 난 후 정신이 번쩍 들어서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서울대 의대에 왔다고 하는데...

현역으로 간 건 아니고, 재수를 했다고 함.
(친구들이 다 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낮은 등수가 전교 6등이라는 분도 있음. 아는 문제도 실수하는 등 일진이 좋지 않았던 학기!

근데 이 분... 용인외고 졸업생이심... ㄷㄷㄷㄷㄷ

중국어를 못해서(?) 중국어를 전교에서 35등 하셨었다는 이 분은 2016학년도 수능 만점자. (말하자면 전국 1등...)

중국어를 포함한 평균으로 전체 등수는 전교 5~6등 정도였다고 함.


연세대 의대

'전교 1등이었냐'는 질문에 그저 웃는 두 연대 의대생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 들은 질문인 듯 ㅋㅋㅋㅋ

'몇 번 해보긴 했다'는 간결한 대답...

반면 태어나서 한 번도 전교 1등을 해본 적이 없는 분도 있음.

하지만 일반고 출신은 보통 전교 1등이고, 특목고 출신의 경우 전교 1등 출신이 정말 없다고 함.

고3 시절 1등을 한 게 절반, 못한 게 절반이라는 연대 의대생. 정말 대단하신 듯...

여기 이 두 분은 고등학교 동기인데,

3, 4등을 사이좋게 나눠서 하셨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1, 2등은 어디에?

1등은 서울대 의대로 가버렸다고.. ㅋㅋㅋㅋㅋㅋ

의대생에게 의학에 대해서 물어보지 말라고? 의대생에 대한 편견 다 풀어버리는 의대생들 이야기 들으려면 풀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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