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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아들과 아빠가 함께 새벽 배송일을 하면 생기는 일

이런 건 또 생각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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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생활 중이던 유튜버 '이십세 상진'.
상진은 아빠를 따라 새벽배송 아르바이트를 하러 나옴!

* 쿠팡 시스템은 택배 시스템과 다르다고 함

아버지는 경력자이신데, 항상 따라간다 따라간다 하고 안 가다가 오늘 처음으로 같이 나왔음!

가장 먼저, 물류센터로 가서 '소분 및 적재'를 해야 한다고 함. 물건을 받아서 차에 싣는 과정!

물류센터 앞 도로를 가득 채운 차들..
적재를 위해서 대기 중인 차량들이라고 함!!

상진 아버지의 차인 모닝은 작아서 좌석을 다 제치고 받아온 상태 ㅋㅋㅋ
총 65개가 실려 있음!

물건이 호수와 함께 보이게 사진을 찍고 어플에 사진을 등록해 배송완료 처리를 하면 끝!
그나저나 복도가 너무 어두운데요.. ㅠㅠㅠㅠ

첫 번째 집에 5개 배송 완료하고 60개 남음!

주차장에서 단지에 맞게 물건을 찾은 뒤 또 반복..
이번엔 아부지 없이 혼자 가는 중인데 진짜 엄청 무서움 ㅠㅠㅠㅠ

아까도 복도를 반대로 갔는데, 이번에도 반대로 갔음 ㅋㅋ ㅠㅠㅠ
안 그래도 무서운데 또 가야 한다니... ㄷㄷㄷ

복도식 건물이라 무섭긴 한데...
그래도 첫날이라 조금 재밌음 ㅋㅋㅋㅋ

와중에 또 반대로 감 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불 꺼져서 심장 떨어질 뻔 ;;;

복도식이 아니면 이동 거리도 짧고 밝기도 해서 배송할 때 편함!

무엇보다 이 아파트.. 양쪽 거울이 아니라서 다행임...


잠시 쉬는 중... (멍...)

빨리 다 하고 더 받아오자고 했던 상진은 그 말을 후회 중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외딴 곳에 있는 배송지를 찾아가고 있음!

상진의 아버지는 예전에 골프 연습장으로 배송을 갔던 적이 있는데, 차가 모닝인 덕분에 카트 길을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함 ㅋㅋㅋ

근데 안쪽이 막혀 있어서 어차피 못 들어갔다는 후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동현관에 비밀번호가 있는 주택은 배송정보에 비밀번호를 적어주기 때문에 쉽게 열 수 있다고 함!

4층이 끝인데 504호를 적은 손님과 체조하느라 문을 안 열어주신 경비 아저씨 등 여러 해프닝이 있었지만,
3시간 30분만에 배송 완료!

오늘은 호우주의보가 예보된 날씨인데 정작 비는 안 온 운 좋은 날이었음! 이런 날을 '미친 단가'의 날이라고 부르신다는 ㅋㅋㅋㅋ

65개를 배송하고, 비로 인해 건당 추가비용이 발생해서 총 16만원을 벌었음. 물론 기름값을 빼면 순수익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벌어서 놀란 상진  ᕕ( ᐛ )ᕗ 

하지만 이걸 보고 환상을 가지면 안 된다고 함...
한 번은 좋은 경험이지만 두 번은 너무 힘들다...

(아직도 어두운 바깥 풍경이 많은 것을 설명함 ㅋㅋㅋ)

아빠와 함께한 새벽배송! 더위 확 달아나는 새벽배송 과정을 보고 싶다면 풀영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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