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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른들이 가지말란 저수지 갔다가 벌어진 일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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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콘텐츠 작가로 유명한 전건우 작가님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있었던 일이라고 함.
마을에 어른들이 귀신나온다며 가지말라고 한 저수지가 있었다고 함

근데 또 꼭 말 잘 안듣는 아이들이 있기 마련.
친구의 꼬심으로 작가님과 친구들은 그 저수지에 갔다고 함. 근데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은 저수지에 신이 났다고 함.

신이나서 벌거벗고 수영을 했다고 함.
저수지 반대편으로 솟아오른 바위가 하나 있었는데

수영을 특출나게 잘했던 친구는 그 곳으로 다이빙을 하러 갔다고 함.

그 친구는 바위 위에서 다이빙을 했고 친구들도 그 장면을 봤음. 그런데... 다이빙을 한 친구가 물 속에서 나오지를 않는 것임.

그러다가 갑자기 물 위로 팍 솟아오르더니 발버둥을 치다 다시 물 속으로 들어 갔다고 함.

놀란 친구들은 다들 물 속으로 뛰어 들어 친구를 꺼냈고 친구의 정신이 돌아오도록 배 누르고 뺨을 때리고 했다고 함.

그렇게 정신이 든 친구는 누구에게 쫓기는 사람 마냥 소리를 지르며 자갈밭을 맨발로 막 뛰어 갔다고 함.

그렇게 그 친구는 허겁지겁 뛰어 마을에 큰 당산나무가 있는 곳까지 가서 쓰러졌고 이 친구의 행동이 알턱이 없는 작가님은 왜 그러는지 물어봤다고 함.

친구의 말에 의하면 바위 위에서 다이빙을 딱 하는 순간 옆에서 누군가 같이 뛰어드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단순히 같이 온 애들 중에 한명이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함.

그렇게 물 속으로 들어가서 헤엄을 치다 누군지 확인하려 옆을 딱 본 순간 눈이 뻥 뚫려있는 머리 긴 여자를 본 것임.

여자를 보고 놀라 물 속으로 나왔는데 그 여자가 물 속으로 다시 잡아 당겼다고 함.

그리고 귀에 대고 하는 말이..
"그러게 왜 저수지에서 혼자 수영해?"

그 이후로 물을 극도로 무서워한 친구는 결국 정신병원을 다니게 되었다고 함.

공포 콘텐츠 제작자들이 푸는 소름돋는 공포썰들 Full 영상으로 감상하기★ 보다보면 다음 이야기 궁금해서 집중해서 보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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