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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했냐 VS 안 했냐에 따른 극명한 20대 후반 삶의 차이

정말 너무나도 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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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도 무언가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는 이 두 사진,

차이가 뭘까요?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맞습니다. 바로 '결혼'입니다.


우리가 이를 보자마자 무언가를 느끼는 이유는, 

두 풍경 모두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보았던

나의 미래 / 과거 또는 현재의 모습이기 때문일 겁니다.

가정과 나의 경력,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는다는 것이 참 힘든 현실인데요,

특히 2010-2020년대에 접어들면서

2030과 같은 젋은 층에게는 결혼과 비혼이 삶의 '선택'이 되었습니다.



연애 8년 + 결혼 3년차,

28살 동갑내기 주성렬♥유화진 부부와


사업 1년차,

29살 어엿한 사장님인 김재현 님의 모습을 통해


같은 20대 후반이지만 확연히 다른 두 가지 삶의 방식 을 들어볼까요?



결혼하지 않은 이유

김재현 씨는 3~4년 전쯤인 스물여섯 살에 직장에 다니기 시작해 약 3년 정도 일을 하다가 퇴사와 함께 창업을 한 지 1년이 되어가는 사장님입니다.

오히려 어렸을 때는 일찍 결혼하고 싶었다는 재현 씨는 돈이 없어도 배우자와 함께 성장하고 같이 여행도 다니는 결혼 생활을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그런 삶의 방식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 준비하는 사업이 자신에게 최우선순위이기 때문에 다른 것들에 정신을 쏟을 여력도 없었다네요.

또한, 여러 환경이나 상대방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있어도 상대방을 보듬어줄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고 자신은 그런 단계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혼 전에는 눈을 크게 뜨고,
결혼 후에는 눈을 반쯤 감아라.

- 벤자민 프랭클린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하나인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인데요,


결혼 전에는 상대방을 최대한 알아보되, 결혼 후에는 상대의 실수나 허점 등을 못 본 체 눈감아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결혼은 전혀 다른 두 사람의 결합인 만큼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하며 그 뒤에는 혼자 살 때보다 너른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유화진♥주성렬 부부는 어떤 마음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을까요?

결혼한 이유

둘은 8년 간의 오랜 연애를 하면서 '이렇게 오래 연애할 바에는 같이 사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화진 씨는 남편이 자신의 가족들에게 잘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고, 성렬 씨는 아내가 일을 그만두기 전에 생활력이 있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네요.


사업, 그리고 결혼

사실 성렬 씨는 실패를 하더라도 장사를 해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꿈꿔왔던 사업을 포기했다는데요.

아이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았다면 사업을 했다가 망해도 '혼자' 망하는 것이니 위험을 부담했을 것 같지만,

남편이자 아빠가 된 현재로서는 미룰 수밖에 없었던 사업입니다.

재현 씨 역시 고민 없이 사업을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1년 동안 고민하고 또 공부하면서 마음을 정했다고 합니다. 20대이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었다는 재현 씨.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라 누군가를 부양해야 하는 것도 아니어서, 현재 사업 초기 단계로서 수익이 거의 없는 시기이긴 해도 그 전에 모아뒀던 돈을 쓸 수 있는 거죠.

소비 습관의 차이

재현 씨는 자차 유지비, 구독 서비스, 필라테스 기구 할부금 등 자신을 위한 것들에 주로 소비를 하고 있는데요.

사업 차 주로 밖에서 밥을 먹다 보니 외식비가 많이 나가는 편이라고 합니다.

반면 아이가 태어나고 나면 아기한테 들어가는 돈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할 때에도 거의 아이 장난감이나 아이 옷 등을 사게 되고, 자신이나 배우자를 위한 것들은 잘 구매하지 않게 되죠.


결혼 후, 엄마의 대화 주제

화진 씨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뒤 대화 주제가 전부 아기나 저축 관련 얘기 등으로 바뀌어버려서 친구들과는 잘 안 만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주목할 만한 점은 새로운 친구를 사귈 때도 아이 엄마들 나이보다는 아이의 나이에 맞추어서 아이 엄마들을 사귀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삶의 원동력

부부는 아이를 다 키우고 나중에 늙으면 휴양지에 가서 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 그리고 그 이후의 미래까지, 미래에 대한 확실한 하나의 목표가 생기니까 한 방향으로 착실하게 쭉 나아갈 수 있다는데요.

당연히 그 과정에서 겪을 일들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가족이 있어 든든하고 가족들의 품에서 쉴 수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의 가치가 일치했을 때 행복과 만족감을 느낀다는 재현 씨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다루지 못했던 더 자세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들고 싶다면 영상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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