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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가면 꼭 간다는 유명 포토존의 현실

배경도 배경이지만 찍는 사람도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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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별 박나래도 방문해서 인생샷을 찍었다는 곳, '우붓'!

우붓은 발리의 주도 덴파사에서 20km 정도 떨어져 있는, 발리 예술의 중심지이자 세계적 관광지임.

패션 유튜버 '류스펜나'와 남자친구 태경은 그런 우붓을 방문했는데...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19년에 촬영된 영상임※

발리스윙, 플로팅 조식 등 발리에서 유명한 포토존들은 다 모여 있는 우붓에서 각종 포토존들을 체험하고, 실제로는 어떤지 리뷰해볼 것임 +_+


플로팅 조식

그 중에서도 발리 인생샷 코스 중 가장 대표적이라는 '플로팅 조식'을 먼저 하러 가기로 했음 😘😘

플로팅 조식은 이렇게 풀장에 차려주는 아침상을 말하는데, 비주얼이 정말 예뻐서 특히나 커플들이 자주 방문하는 포토스팟임.

류스펜나 커플이 플로팅 조식을 위해 선택한 곳은 바로 '푸리 강가 리조트'.

가운데에 파인애플이 올라가고 가장자리엔 꽃잎까지 둘러진 엄청난 비주얼의 아침상이 차려지는 중 ㅋㅋㅋ

저 안에 들어가서 밥을 먹어야 하는데 물이 좀 차가움.. ㅋㅋㅋㅋ

역시 사진과 현실은 달라 ㅠㅠ

포니테일로 묶는 게 예쁠 것 같다며 벌써부터 사진 각 재는 남친분.. 목적에 충실하심 ㅋㅋㅋㅋ

멋진 사진 구도를 위해 끙차끙차 풀장 가장자리에 올라가는 중.. 생각보다 물이 깊어서 올라가기 힘듦 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리저리 포즈를 취해보는데 자꾸 떠내려가는 식탁 ㅋㅋㅋㅋ

편하게 밥을 먹기 위해 쿠션을 득템함. 물에도 뜨게 잘 만든 쿠션이군...

뭘 먹으려고 하면 음식들이 무심하게 떠내려가고, 내 몸도 흔들려서 먹기는 굉장히 힘듦.


하지만 여길 누가 맛있는 밥 먹으려고 오나요? 

¯\_(ツ)_/¯

예쁜 사진 찍으려고 오는 거지!!

사진 찍으려고 온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시고랭은 맛있는 곳이라고 함ㅋㅋㅋㅋㅋ 어우 배고파...

사람들이 예쁘기만 하고 맛은 없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맛있었다고.. 

그런데 두 분 다 하도 잘 먹어서 신빙성은 없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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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 여러 장이나 건진 인생샷들..♥

이거 다 남자친구가 찍어주셨다는데, 엄청난 금손 아닌가요?!

남자친구도 풀썩 드러누워서 신선놀음을 만끽하고 계심 ㅋㅋㅋ

날이 조금 어둡긴 하지만, 오히려 땡볕이 아니라서 덥지 않고 좋기도 함  (۶•౪•)۶  

류스펜나 커플이 밥을 먹는 동안 다른 팀들도 와서 많은 인생샷을 건져가셨음 ㅋㅋㅋㅋ


발리스윙

이번엔 발리에서 가장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인생샷 코스, '발리스윙'을 찾아갈 차례!!


발리스윙은 발리의 우림을 배경으로 그네를 타는 뒷모습을 찍을 수 있는,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사진이 연출 가능한 포토스팟임.


더운 지방으로 여행 갈 때 필수품인 '치렁치렁하고 얇은 로브'가 바람에 나풀나풀 흩날리는 모습이 키포인트!!

현장에 막상 가보면 사진만 봤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데,


다양한 형태의 그네가 주루룩 늘어져 있고 그 뒤편에는 사진작가(?)들을 위한 의자가 있는 모습이..


정말 사진만을 위한 곳임을 티내고 있음 ㅋㅋㅋ


인기가 많은 그네는 30분 넘게 기다려야 하기도 함.

드디어 찾아온 류스펜나의 차례.

밀어주자마자 펄럭거리는 패턴 로브가 벌써부터 예쁨..

그렇게 찍은 인생샷들.

남자친구분 혹시 직업이 사진작가이신가요...?


(위험해 보이지만, 그네마다 몸을 고정시키는 끈 등의 안전장치가 되어있어서 보기보다 안전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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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이렇게 발리스윙이 아닌 다양한 포토스팟들이 더 있기 때문에, 발리를 배경으로 한 많은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음.

발리 포토존 실체? 원숭이들이 관광객 가방 훔쳐간다는 몽키 포레스트 후기? 풀영상으로 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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