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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유튜버한테 일주일동안 한복만 입고 살라고 한다면?

한복을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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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한복을 이용한 스타일링을 자주 해온 만큼 한복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패션 유튜버 '류스펜나'

류스펜나는 일주일 동안 한복을 입고 다니기로 했음!!


첫째 날:
오간자를 매치한 생활한복

첫째 날은 첫번째 룩인 만큼 제대로 한복스럽게 입어봄!!

꽃무늬 저고리에 남색 치마가 눈에 띄는데...

사실 치마는 잿빛 생활치마이고, 그 위에는 살랑살랑 느낌이 살아나는 푸른 오간자 치마를 둘러주어 현대적인 느낌을 살렸음.

신발은 흰 부츠를 신었는데, 한복과 전혀 관계없는 것 같아 보여도 딱 보면 버선 같은 느낌이라 묘하게 잘 어울림!!

머리 역시 단아하게 아래로 묶어주고, 반질반질 분홍빛의 노리개도 달아주니 더욱더 예쁜 룩이 완성!

가방은 분홍색과 회색빛이 섞인 단정한 크로스백으로 매치했음.

이렇게 차려입고 민속촌을 돌아다니니 내가 바로 조선시대 양반집 규수..? 꾸민 듯 안 꾸민 듯 무심하게 단아한 한국의 멋을 살린 룩 아닐까 싶음★_★

※한국에서의 코로나 사태 이전에 촬영된 영상입니다※

둘째 날:
철릭 원피스

다음 날에 입은 옷은 한복 스타일의 철릭 원피스임 ♥
위에는 가죽 블루종을 걸쳐서 마치 런웨이에 올라도 될 법한 현대적이고 힙한 룩이 되었음.

허리에는 밧줄 모양의 허리띠를 묶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블루종과 같은 색의 뮬도 신어주었음.

가방은 말린 장및빛으로 선택해 전체적인 색을 맞추면서 통일된 느낌을 주었는데, 귀걸이는 레이스로 만든 꽃을 매치해서 색상과 질감에서 포인트를 주었음!!

톤다운된 버건디 빛깔의 빵모자까지 써주면, 적절한 변주가 있으면서도 통일감이 있는 멋진 둘째날 룩 완성 ★

이렇게 입고 이삿짐 나를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하기까지 함 ㅋㅋㅋ

셋째 날:
무채색 코디

오늘은 무채색 느낌이 살아나는 흰색 + 검정색 아이템으로 매치해봄. 검정 무늬가 박힌 흰색 저고리에 검은 코트, 검은 워커를 신었는데,

너무 무채색만 있으면 재미가 없으니까 치마와 가방은 아이보리색으로 맞춰 주었음.

노리개는 저고리 색과 맞춘 흰색으로 선택했는데,

색에서 한 번, 반질반질한 꽃 펜던트로 한 번, 노리개와의 통일감을 주는 귀걸이를 선택해서 일관성을 줌.

하지만 이렇게 화려한 피어싱과도 어울리는 룩임.

한복은 단정해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슬슬 벗어나고 있는 우리... 이렇게 화려한 아이템과 매치를 해보는 건 어떨까?!

넷째 날:
저고리 밀리터리룩

넷째 날에는 그전과는 달리 치마가 아닌 바지를 매치했는데, 대신 와이드 팬츠를 선택해 한복치마의 느낌을 살렸음.

저고리는 안에 탱크탑을 입어주고 약간 풀어헤쳐서 섹시한 느낌을 주었음.

상의와 하의, 그리고 탱크탑까지 전부 패턴이 없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겉에 카모플라쥬(밀리터리 패턴)의 겉옷을 매치했음.

카모플라쥬 패턴과 맞게 군복 느낌의 베레모를 쓰고, 목걸이는 한국적인 느낌을 내도록 매듭이 들어간 금속 줄을 선택했는데,

포인트를 주는 빨간색의 노리개와 어우러져서 한복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룩이 완성되었음!!


간편하고 저렴한 생활한복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한복룩, 나머지 3일은 어떻게 입었을까? 풀영상에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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