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비디오 빌리지

집에서 셀프 탈색 4번하고 백금발 해본 리얼 후기

탈색하다 멘탈 탈탈

9,562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머리털 나고 처음 하는 셀프 탈색. 사랑스러운 패션&일상 유튜버 박소금의 4번 탈색 후기!

필요한 재료는?(옆으로 넘겨서 확인)
현재페이지1/총페이지8

우선 블론더와 산화제를 계량컵에 계량하여 넣어 줌.

블론더와 산화제의 비율은 2:3 정도로 맞춰 주었음. 머리를 위해 콜라겐도 함께 섞어 줌.


잘 섞은 탈색약을 골고루 머리에 발라 주도록 하자. 탈색약이 독하니 주의하자.

탈색하다 쫓겨나고 싶지 않으면 꼭 화장실에서 하도록 하자...ㅎㅎ

머리를 감고 왔지만 여전히 얼룩덜룩한 머리. 뒤 쪽 머리는 여전히 검은색임.

(머리: 살려줘..)

전 아무래도 미용실에서 돈 주고 혼나고 올 것 같네요...^^!

2차로 한번 더 바르고 옴. 하지만 여전히 얼룩덜룩한 머리.

3차까지 하는데 탈색약과 산화제 한 통을 다 써버림. 슬슬 현타가 옴.

눈썹까지 함께 해주면 셀프 탈색 완료... 완료인데...


총 4번 탈색 완료! 고르게 염색이 된 건 아니지만 나름 만족 중.

금발 때문에 얼굴이 칙칙해 보여 노란끼를 잡아 주는 보색 샴푸를 사용했다고 함.

집 떠난 머릿결도 트리트먼트로 겨우 되찾음. 셀프 탈색이라면 더 관리에 신경 써야 할 듯.

하지만 늘 지는 건 나였다.. 우당탕탕 금발 셀프 탈색 후기가 더 궁금하다면 ▲FULL 영상으로▲

작성자 정보

비디오 빌리지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