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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주의) 스타들이 직접 겪었던 소름돋는 귀신 썰

^^ 엄마랑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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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성훈 / 횡단보도 귀신

더운 여름 날 추성훈이 사거리 신호등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혼자 긴팔을 입은 이상한 느낌의 사람이 있었다고 함

이상한 느낌에 혹시.. 귀신 아닌가? 라는 생각을 잠깐 했는데..! 아니겠지 하며 파란불이 되자 횡단보도를 건넜다고 함

그런데..! 그 의문의 존재가 점점 다가오더니 추성훈 옆까지 왔다고 함..! 그러고선 귀 옆에 대고 하는말이

어떻게 알았어..? 라고 했다함...!!
직접 들었으면 더 소름끼쳤을 것 같은....

2. 정은지 / 가위눌린 썰

가위에 눌렸는데 자신의 드라마 ost를 저음으로 누군가 엄청 빠르게 부르는 소리가 들었다고 함!
무서운 마음에 몸부림을 쳐서 깼는데...!!

"이 년 기 센 거 봐라?" 라는 소리가 났다고 함... 너무 놀래서 뜬 눈으로 날을 샜다고..! (소름)

3. 공포소설 작가 / 저수지 귀신

어릴 적 마을에 귀신 나온다고 소문난 저수지가 있었는데 친구가 그 곳에 한 번 가보자고 했다함 (어릴 적 모험심 갑..)

근데 소문과 다르게 음침하고 으스스한 느낌이 아닌 깨끗하고 좋은 저수지였고, 그 곳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게 된 것임

저수지 맞은 편에 높은 바위가 있었고, 친구 중 수영을 잘하는 친구가 다이빙을 하러 바위쪽으로 향했음

그렇게 친구가 다이빙을 하는 것까지 딱 봤는데...! 친구가 물 속에서 나오지를 않는 것임...(등골 서늘)

과연 그 친구의 행방은...?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Full 영상으로 감상 gogo! (5:22에 뒷이야기 나옴)

0.0MHz 작가 장작, 공포스릴러 작가 전건우, 공포 스트리머 김왼팔이 푸는 직접 겪은 소름돋는 공포썰.avi
하나하나..무섭고 소름돋는 실화 (등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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