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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영국 최대 놀이공원의 풍경

사진작가 크리스 베델이 영국 놀이공원이 재개장 했을 때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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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우리 삶의 많은 소소한 즐거움을 빼앗아갔다. 거리를 마스크 없이 거닐 수 있는 기쁨, 사람이 북적북적한 작은 술집에서 다음날 아침까지 친구들과 술 마실 수 있는 즐거움. 놀이공원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노는 기쁨. 기쁨을 잃은 건 영국도 예외가 아니다. 영국도 연말을 맞아 일일 확진자가 폭증했다.


28일 기준으로 영국은 미국과 인도, 브라질, 러시아, 프랑스에 이어 전 세계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 6위에 올라와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로 비상이다. 영국 최대의 유명 놀이공원 올튼타워도 정부의 지침에 따라 예외 없이 운영을 중단했다. 올튼타워 측은 지난 22일 공지사항을 통해 27일부터 내년 3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모든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또 내년에 다시 만나자고 전했다. 올튼타워가 재개장하더라도 당분간은 예전과 같은 놀이공원 분위기를 내기 어렵다. 사진작가 크리스 베델은 지난 7월 올튼타워가 정부의 지침에 따라 잠시 재개장했을 때 놀이공원의 풍경과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잠시 문을 열었던 놀이공원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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