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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 천둥 같은 방귀 소리 때문에 벌금 68만원 물게 된 남성

경찰은 다분히 의도적인 방귀였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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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로 벌금을 무는 일이 있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남성은 지난 5일 오스트리아 빈의 공원의 벤치에 앉아 있었다. 경찰이 신원 확인을 하려고 했는데 비협조적이었다. 그리고는 다분히 고의적으로 면전에서 방귀를 뀌었다.

남성은 풍기문란 혐의로 경찰로부터 벌금 500유로(약 70만원)를 부과받았다.

일부에서는 생리 현상에 벌금을 부과하는 건 지나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하지만 경찰은 "도발적이고 비협조적"이었다며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또 "물론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만으로 벌금을 물진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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