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언니의파우치

뉴트로 갬성 퍽발! 90년대 vs 20년대 스타 패션 전격 비교

제니, 현아, 선미, 화사의 90년대를 보는 너낌

5,70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유행은 돌고 도는 법。。。

90년대 vs 요즘 스타들 패션을 전격 비교해봤다!


참고로 90년대를 그대로

복붙해온 것 같다는 후문,,(소곤소곤)

그럼! 타임머신 타고 구경하러 ㄱㄱ

싱크로율 무엇…!?

90년 대 여신 김희선과 2020년대 여신 제니의
5 대 5 가르마와 실핀의 조합은
거의 90년대를 거스르고 온 것 마냥 비슷해

다만, 차이점은 90년 대에는 패션과 함께
헤어까지 에지를 살렸다면

2020년의 경우 화려한 패션에 비해
헤어는 상대적으로 심플하게
연출했다는 정도? 너무 똑같아…

매혹적인 눈빛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저격한 두 스타가 있었으니!

90년 대에 김완선이 있다면
2020년 대엔 단연 화사가 아닐까?

특히 90년 대하면 빠질 수 없는 슬립 드레스
요즘 길거리에서도 볼 수 있을 만큼
유행이 되었지?

사실 이번 룩은 90년대보다는
80년대 스타일에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90년대 시트콤 ‘프렌즈‘

모니카 갤러 역을 맡은 코트니 콕스와
2020년대 가시나, 선미의
카디건 룩 놀랍도록 닮았지?

선미는 실루엣이 넉넉한 카디건에
칼라 톱을 매치해,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뉴트로 스타일을 완성했어금 보아도
세련된 스타일이라 가져와봤어!

특히 스퀘어 네크라인에 퍼프소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행이 계속될 예정~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90년대 시트콤 ‘프렌즈‘
모니카 갤러 역을 맡은 코트니 콕스와
2020년대 가시나, 선미의
카디건 룩 놀랍도록 닮았지?

선미는 실루엣이 넉넉한 카디건에
칼라 톱을 매치해,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뉴트로 스타일을 완성했어

같은 아이템, 다른 느낌이 이런 걸까?

코트니 콕스는 베렛과 장갑과 함께
볼드한 골드 귀걸이를 매치해 보다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선미는 배기 스타일의 레더 팬츠를 매치해
마치 셋업 슈트처럼 연출했어!
걸크러시 매력이 물씬 ♥

앞서 코트니 콕스와 선미가 나왔다면,
빠질 수 없는 이번 차례
(왜인지 알면 90년대 인정J)

같은 빈티지 레더 재킷이라도
제니퍼 애니스톤은 비슷한 컬러감의 톱과
톤 온 톤으로 매치해, 과하지 않게

현아는 비비드한 캐릭터 티셔츠를 매치해
오히려 팝하게 연출한 것이 포인트

빈티지한 매력이 느껴지는
잔잔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 룩 역시

제니퍼 애니스톤은 톱과 어우러지게,
현아는 옷의 컬러가 더욱 돋보이게
착용한 것이 눈에 띄지?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90년대 스타들의 스타일을 보면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역시 맞는 듯!

그럼 스타들의 스타일을 참고해
추억을 소환하는 뉴트로 스타일을
마음껏 즐겨보자규 ㅇ.<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