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언니의파우치

완벽한 밀착 파데 원해? 밀착력甲 올리브영 파운데이션 4종 비교

밀착력 좋기로 소문난 파운데이션 4종 비교!

3,59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수정 없이도 오래 유지되는
파운데이션 찾고 싶어요!!"

착붙 파데 찾고 싶어
언파 커뮤니티에서 울고 있는
언파룸파를 위해 에디터가 왔다!

밀착력 좋기로 소문난
올리브영 파운데이션 4종 비교!

그중 BEST 파운데이션은 무엇일 지
▼ 바로 살펴보쟈 ▼

밀착력 좋은 파데 찾고 있는
언파룸파들을 위해 내가 와따-★

뷰티 에디터 N년 경력 동안 쌓은
비교 능력 총동원!!!!

밀착력 좋기로 소문난 파운데이션들,
다 모아왔다구~

지금부터 찾아보자!
BEST OF BEST 밀착력 甲 파운데이션!!

이번엔 특별히 고가의 제품이 아닌
올리브영에서 판매 중인
파운데이션 위주로 선정!

제품력도 좋고, 가격까지 완벽한
파운데이션을 찾고 있다면
에디터의 꼼꼼한 비교 끝까지 참고해줘 ㅇ_<

4가지 제품 모두 용량은
25~30ml 정도로 비슷해

가격을 살펴보니,
에뛰드 파운데이션이 가장 저렴!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언파룸파라면 쳌쳌

피부 표현을 책임지는 파운데이션인 만큼,
몇 가지 컬러가 출시되었는지
컬러 개수를 알아봤어

에스쁘아 파운데이션은 무려 10가지!
(특히 23호 이상 컬러가 많음)

지베르니는 화사한 피부 톤이
사용하면 좋은 컬러들이 많더라구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었지만!
이번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컬러인
21호를 기준으로 살펴볼게

4가지 제품 중 지베르니는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의 베이지 톤 컬러가
너무 예쁘더라구

(화사한 피부 톤이라면 입덕 각)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의 특징은
베이스 속에 보습 성분이
약 60% 함유되어 있다는 것!

밀착력+커버력은 높으면서
오랫동안 속당김 걱정 노노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
무게감 없이 발리더라구 (건성 피부 추천♥)

4가지 컬러 중
가장 차분한 컬러감의 에뛰드 하우스!

제형은 묽은 편이었는데,
펴 바를수록 쫀쫀함이 높아지고
피부에 밀착되는 점이 눈에 띄더라구
(살짝 두께감 있음)

퍼짐이 좋은 편이라
소량으로도 얼굴 전체를 커버할 수 있어

나!! 보송한 파운데이션이야!! 를 외치는 듯
보송한 마무리감이 돋보였던
에스쁘아 비실크 파운데이션

매트한 파운데이션 특유의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게 특징이야

평소 피부 유분이 신경 쓰였다면,
사용하면 좋을 듯해

이름이 피치여서 그런가(?)
은은한 복숭아 향이 솔솔 나는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워 핏 파운데이션!

쫀쫀한 제형이 적당한 윤기가 돌면서
매끄럽게 발리더라구

미세 파우더 입자가 들어 있어
뽀얀 피부 표현을 완성해줘

이제 본격적으로 밀착력을 살펴볼 차례!

얼굴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10분 후,
마스크에 얼마나 묻어나는지 살펴봤어

가장 얇게 발렸던
지베르니의 밀착력이 가장 좋은 편이야

피부에 빠르게 밀착되어
묻어남이나 파데 지워짐이 적더라구

바르자마자 파우더리함이 느껴졌던
에스쁘아도 마스크에 묻어나는 양이 적은 편!

마스크에 묻어나는 양이 적었던 지베르니는
찍힘 정도도 적은 편!

빠르게 픽스되는 편이었던 에뛰드 하우스도
찍힘이나 지워진 자국이 적었어

이 정도면... 파운데이션 발라도
마스크나 휴대폰 자국
신경 쓸 필요가 없겠지?

파운데이션 지속력을 살펴보기 전에
평소 에디터의 피부 타입은 이러함!

파운데이션의 피부 표현이나 지속력 등등은
피부 타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해서 봐줘!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아
답답함이 적었던 지베르니!

밀착력이 좋아 시간이 지나도
처음 바른 그대로 유지돼

얇은 제형과 찰떡인
전용 브러쉬로 바르면 밀착력 업그레이드!!

생기 가득 매끈한 윤기와
밀착력 모두 완벽해버리셔따...♥

높은 커버력과 함께
촉촉한 파데 못지 않은
윤광 피부 표현이 돋보인 에뛰드 하우스!

쫀쫀한 제형이 피부 잡티나 굴곡을
매끈하게 커버해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전체적인 피부 광채는
줄어드는 편이야

에스쁘아는 실크처럼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해 주는데,

건성 피부인 에디터에겐
시간이 지날수록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지더라구
(+코 주변 살짝 뭉침)

비실크는 확실히 지성 / 수부지 피부가
사용하면 좋을 듯한 파운데이션!

에뛰드 하우스와 비슷하게
광채 표현이 돋보인 바닐라코!

바른 직후에는
깐달걀처럼 매끈+광채 표현이 돋보였는데,

에디터의 깊고 깊은
팔자 주름을 이기지 못하고
끼임과 함께 뭉침이 살짝...보이더라구...
(전체적으로 아쉬웠음)

에디터의 총정리!!

하루 종일 수정 없이도
완벽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은
언파룸파를 위한
밀착력甲 파운데이션을 비교해봤어

피부 타입이나
평소 스킨케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에디터의 비교가 착붙 파데를 찾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