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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라좋을때

드레스코드마저 올블랙인 솔로 전용 페스티벌

'올해도 글렀나 봄'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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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우천으로 연기..^^ 원래는 벚꽃축제가 한창인 부농부농 여의도에 검은 무리들이 모이는 큰 그림을 그리는 축제였지만

5월에 아쉬움과 기대 가득 담아 다시 개최! 심지어 더 멋진 가수도 추가된 라인업ㄷㄷ

만년 솔로 드레스코드 올블랙으로 무장하고 당장 달려감~!

공연 시작도 전에 냉큼 달려갔는데도 일찍부터 보이는 한 마음된 검은 무리들ㅋㅋㅋ

기다리면서 받은 검은색 풍선도 열심히 흔들어서 검은 흠집 만들기에 일조함ㅎ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하는 등 기다리는 동안에도 많이 지루하진 않았어! 놀다 보니 어느 새 페스티벌 시작

윤딴딴이 공연의 막을 올렸는데, 솔로를 위한 페스티벌이라 그런지 선곡마저도 이별과 짝사랑 노래ㅋㅋ

원효대교에 올라가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던 사람들까지 챙기며(ㅋㅋㅋ)분위기를 한껏 올려놓은 소란의 무대와

잠시 등장해 가을에 나올 노래를 사알짝 공개한 시팔이 하상욱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검은 무리들을 이끈 장.본.인. 십센치는 봄이 좋냐를 외치며

한강에 남아있는 커플들에게 몽땅 망하라는 저주 아닌 저주를 퍼부으며 솔로 천국을 만들어 줬다는 후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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