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19살에 아이를 가진 어린 엄마

프로필 사진
tvN 작성일자2018.02.22. | 102,741 읽음
밤 9시 30분,
<마더> 본방송을 기다리며
8-9화 순삭리뷰 가즈아!

순삭리뷰 보기 전에,
<마더> 공식 사랑둥이 '율이'
귀여운 거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

↓사랑둥이 '허율' 비하인드 메이킹↓
(클릭)

구롬 8~9화 순삭리뷰!

본격적으로 가즈아~

열일
1. 홍희는 왜 살인자가 되었나?

이번에 밝혀진

충격적인 홍희의 과거!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수진을 낳았던 홍희..!


그 어린 나이에

아기를 혼자 기르는 일은

넘모넘모 쉽지 않았고

갈 곳 없던 홍희는

동거남에게 폭행을 당하며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가정폭력_절대_반대

#니니 #노노


급기야 동거남이 수진까지 괴롭히자

홍희는 딸을 지키기 위해

결국 남자를 살해하고 맙니다...

ㅠ_ㅠ

부끄러운 내 삶에서 널 내보낸 거야

수진만은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정애원에 수진을 맡기고

감옥에 들어갔던 것..


한 번도 수진을 버린 적 없다는 홍희


#그래도_다시_만나_다행이야

2. 혜나, 아니 윤복이가 소개하는 엄마
엄마는 어떤 분이시니?

유치원 시험을 보게 된 혜나!

엄마는 어떤 분이시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재치 있게,

앞에 놓인 마트료시카(러시아 인형)로

 

28살 새 박사님 엄마, 

18살 멀리 떠나고 싶었던 엄마, 

8살 영신을 만난 수진 엄마를 소개합니다. 


#면접관_엄마미소 

#혜나의_씽크빅


그리고 윤복이는 말합니다.

우리 엄마가 더 어렸을 때,
엄마를 낳아준 엄마가,
엄마를 버렸대요.

엄마는 그 얘기를 저한테 해 줬어요.

왜냐하면...
엄마가 아이를 버려도
아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알려주려고요.

그런 아이도,
나중에 엄마가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주려고요.

혜나가 소개하는 엄마 수진,

명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ㅠ_ㅠ

3. 자영, 수진&혜나를 만나다

친엄마 자영이

드디어 수진&혜나 모녀를 만났습니다.

자영은 수진에게 혜나를 가지라고,

다시는 돌려받지 않을 거라고

독하게 말합니다.

혜나도 자영에게 말합니다.


혜나는 죽었고, 이제 나는 윤복이라고...


수진에게 '혜나를 가지라'는 친모 자영,

그리고 '이제 나는 윤복이'라는 혜나.


자영과 혜나 두 사람의 관계,

이제 정말 끝나게 된 걸까요?

4. 쏘스윗 진홍쌤은 현재진행형..

<마더>에서 안락하고 따뜻한 모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진홍쌤!


수진의 모든 상황을 알면서도

청혼하는 직진남♥

혜나의 마음에도 쏙..!

핵다정쏘스윗 진홍쌤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미_잘_된_것_같다

#두_사람_만남_저는_찬성입니다


자영-혜나의 모녀관계도 정리된 듯 보이고,

수진은 친모 홍희의 진심을 알게 되고,

혜나도 자신을 당당하게 윤복이라 말하고,

심지어 진홍쌤까지 계속 쏘스윗한 상황..!


정말 이제는 드디어

해피엔딩으로 향해 가나 했는데...

#혜나야_어디_가...!?

#설악씨_언제까지_쫓아와...?

과연,

혜나와,

수진은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이 여정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오늘 밤 9시 30분,

tvN <마더> 10화,

본방사수로 확인하세요!


↓10화 예고 (클릭)↓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격공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