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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도 짜증나는 순간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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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작성일자2018.04.17. | 189,66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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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가까이 있고

나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가족


하지만 아무리 가깝다고 해도

짜증 날 때는 언제나 존재합니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짜증도 쉽게 내게 되지만

화도 그만큼 금세 풀리게 되는데요


그래도 이럴 땐 짜증 나서 못 참겠다!

하는 순간을 뽑아보았습니다!

굉장히 예민

▶ 끊임없는 잔소리 폭격!

배도 부르고

행복한 간식 TIME!


하지만 그때!

퇴근 후 집에 온 아빠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잔소리 TIME!

끝없는 덜덜

시작되었다...!

끊기지 않는 잔소리가!!

주방일부터 냉장고 검열까지!

하나하나 다 확인하고

개인 공간인 방까지 와서

잔소리라니...

너무 고통스럽잖아요!

밥 먹을 때는 멍멍이도 안 건든다던데...


밥먹을 때만이라도 잔소리를 그만둬주세요!

하지만 잔소리를 듣기 싫으면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겠죠??


부모님은 인생의 선배입니다!

언젠가는 그리워질 잔소리, 흘려듣지 말고

반성의 자세로 듣는 건 어떨까요??


▶ 과도한 장난

남매 둘만 남기고 외출하시는 어머니!


하지만... 남매는 언제 서로 폭발할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관계!

어머니의 외출과 함께

숨겨왔던 본심이 나오기 시작하는 남동생...!

그의 타깃은 단 한 명!


누.나!

하지만 여기서 순순히 넘어가 줄 누나가 아닙니다!


공부를 위해 단호하게 거절하는데!

누나에게 온 택배도 빼앗아서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동생...;;


어머니의 불안한 눈빛을 보세요!

결국 욱해서 소리 지르는 누나!


동생 겁먹고 움찔거리는 것 좀 보세요ㅋㅋㅋㅋ

결국 폭발해버린 누나...ㅠㅠ

나름 자신의 애정표현이라고 장난을 치지만

과도한 장난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점!

뭐든 적당히!! 적당한 것이 중요!


▶ 과도한 간섭

언니 택배는 내가 받는다!

언니보다 먼저 나와서 짐을 받아주고!

누나 손 아플까 봐

택배도 대신 열어주고!

하지만 막상 당하는 사람은

왜 그러는지 모르고...ㅠㅠ


되려 부담스럽기까지 한 관심!

언니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고 감시하는 동생...ㅠ

왜 이러는 걸까요??

언니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언니가 되고 싶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격한 언니 사랑 + 무한 잔소리] 가 동시에 나온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탈출을 하고 싶을 거 같아요!

평균연령 15세들의 둥지탈출이 보고 싶다면?!


4월 17일 화요일! 오늘 저녁 8시 10분!

<둥지탈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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