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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관광청이 꼽은 '교토에서 꼭 가야할 곳'

천년의 역사의 도시,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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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주처럼 도시 전체가 문화재인 천년의 도시 교토. 일본 학생들의 단골 수학여행지이기도 하다. 일본 정부에서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찰을 중심으로 관광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일본관광청이 추천하는 교토의 명소를 '트리플'이 소개한다.

1. 기요미즈데라 - 교토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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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중요한 결단이 필요할 때  '기요미즈의 무대에서 뛰어 내린다' 라는 표현이 있을 만큼 높은 절벽에 걸쳐져 있다.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구경으로 인기가 많지만 현재 공사중이어서 온전한 모습을 볼 수는 없다. 공사는 4년에 걸쳐 진행되어 2021년에 마무리 된다고 하니 참고하자.

2. 산넨자카 니넨자카 - 천년의 돌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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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즈데라로 통하는 참배길로 순산을 기원하기 위해 오르는 언덕을 의미한다. 다이쇼 시대의 풍경이 그대로 남아있어 옛 정취와 '이곳이 교토구나!'를 실감하게 해준다. 이 길에는 '100년 전통가옥을 개조해 교토스러움을 담은 스타벅스'가 있다.

3. 로쿠온지 - 화려한 금빛으로 물든 금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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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는 포켓몬 하트골드의 방울탑의 모티브가 된 곳이다. 본래 이름은 사슴 정원이지만 화려한 금박에 금각사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화려한 건물과 정원이 절경이다. 입장 티켓 대신 주는 부적과 작은 호리병에 든 식용 금도 재미있다.

4. 긴카쿠지 - 아름다운 정원이 빛나는 은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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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외관을 은으로 덮을 계획이었지만, 결국 미완성의 다소 평범한 목조 건물로 남겨지게 된 긴카쿠지.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고즈넉한 모습이 일본 특유의 정갈한 분위기를 준다. 철학의 길과 가까워 같이 둘러보기 좋다.

5. 료안지 - 엘리자베스 여왕이 감탄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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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볼수록 매력적인 카레산스이 정원이 유명하다. 하얀 모래로 물을, 놓여진 돌들로 산을 표현하며 우주의 진리를 말하고자 한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감탄하며 한참을 쳐다보았다는 이 정원. 유독 서양인 관광객들이 많은 이유이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6. 헤이안진구 신사 - 붉은 도리이로 유명한 일본의 중요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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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안진구는 무엇보다 24미터의 웅대한 도리이로 유명하다. 신사 건물 또한 붉은 기둥에 청색 지붕이 어우러져 화려한 건물이 인상적인 곳. 다른 사찰보다 현대적인 느낌을 주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옛 일본의 정취에 흠뻑 빠지고 싶다면.

바로 교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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