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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탈모인이 요즘 '이것' 먹으려고 등산하는 이유가...

천만 탈모인이 요즘 야산으로 뛰쳐나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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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에게 전해진 희소식
풍성한 머리숱이 그리워
대머리도 서러운데 등산까지?!

출처사진= 환경부

하루가 멀다하고 머리가 빠져간다. 국내 탈모 인구 1000만 명 시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탈모 인구.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의 수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여행에서만큼은 벗어나고 싶은 눈물겨운 스트레스. 여기 울부짖는 탈모인들의 설움을 달래줄 희소식이 있어 눈길을 끈다.


우리나라 콩제비꽃 추출물에서 모발성장·탈모억제 효과가 밝혀졌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제주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콩제비꽃 추출물의 효과를 발표했다.


야산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자생 식물 '콩제비꽃'


콩알처럼 작아 '콩'자가 붙은 콩제비꽃. 낙동강생물자원관은 실험용 쥐에서 추출한 모유두세포에 콩제비꽃 추출물을 적용한 실험에서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와 관련한 특허도 출원한 상태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발모 관련 후속 연구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화장품 원료 인증을 위해 콩제비꽃 추출물의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등재 신청도 완료했다. 앞으로 식품 및 의약품 소재로 개발하기 위해 대량생산, 안정성 및 안전성 등 지속적인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제 콩제비꽃 수난시대가 오겠네"
"콩제비꽃 뜯으러 갑니다"
"새로운 K농작물은 콩제비꽃"

BY. 머머리가 부릅니다.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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