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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SNS에 올라온 '진짜' 맛집 리스트

미식가로 소문난 부회장님의 인스타에 올라온 맛집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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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한 파일이 있다. 파일명은  '이마트 직원들이 모은 전국 맛집리스트.exe'  당시 스타필드 사업 기획을 위해 정용진 부회장 님의 지시로 만들어졌다는 썰이 가장 유력했다.

(궁금하다면 아래 블로그에 정리가 잘 되어있으니 참고하자)

전국의 맛집을 꿰고 있고, 요리 솜씨도 뛰어나다고 알려진 정용진 부회장. #먹스타그램 으로 소문난 그의 SNS에 올라온 특별한 맛집들을 모았다.


1
해운대 포장마차촌 바다마을
갈매기 19호
해운대 앞에 길게 늘어진 포장마차촌. 호불호 갈리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특히나 일반 관광객들은 몇 호로 가야할지 갈팡질팡 망설이기 마련. 정용진 부회장이 부산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꼽은 것은 갈매기 19호의 랍스터 해물라면. 갈매기 19호는 일반 해물포차가 아닌 랍스터 포차로 코스요리처럼 랍스터 요리가 순서대로 나온다. 2인 기준 15만원이다.
2
양양 파머스키친
양양 핫플레이스로 익히 소문난 파머스 키친. 그 맛이 기가 막히지만 살인적인 웨이팅으로 악명이 높다. 정용진 부회장도 "번호표를 뽑고 두 시간 기다림 그 것도 양양에서"라고 SNS에 글을 올렸다. 하지만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맛있으며 먹으러 또 올 것이라는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베이컨 치즈버거 8천원, 치즈버거는 7천원이다.

3
금돼지 식당

출처여행플러스


2년 전 그는 인스타그램에 "내 생애 최고의 삼겹살, 목살 발견"이라는 포스팅과 함께 "금돼지 식당 강추"라는 글을 남겼다. 금돼지 식당은 미슐랭 빕구르망에 이름을 올릴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프리미엄 돼지고기 집이다. 현재 금돼지 식당은 이마트와 함께 PB 상품을 콜라보레이션 해 판매하고 있다. 본삼겹 1인분(170g)은 1만 7천원이며 등목살도 같은 가격이다.


금돼지 식당의 PB 상품화를 보면 알 수 있듯, 그는 단순히 맛집을 '탐방'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전국 곳곳에 있는 숨은 맛집이 그에게는 보석 발굴 작업인 셈. `정용진의 골목식당` 프로젝트는 몇 년 전부터 조용히 진행되고 있었다.

배혜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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