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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도시 퀘백, 현지인이 꼭 먹어보라고 한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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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인기가 급상승한 캐나다 퀘벡.

메이플로드를 따라 장거리 비행을 마다않고 올드시티까지 열심히 날아왔다. 토론토를 경유해 퀘벡까지, 경유시간까지 포함하면 장장 18시간이 넘게 걸렸다.

출처도깨비 호텔로 유명한 페어몬트 르 샤토 프롱트낙

금강산도 식후경. 제아무리 아름다운 도시라지만, 뭐 좀 먹고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하루 종일 먹은 거라곤 기내식뿐이니 속이 더부룩할 지경이다.

출처쁘띠 샹플랭 거리/ 여행자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식당
그런데 '캐나다' 하면 떠오르는 음식?
사실 딱히 생각나는 게 없더라. 캐나다에서만 10년째 살고 있는 친구에게 연락해 묻기로 했다. "퀘벡에 왔는데 대체 뭘 먹어야 할까?"

출처에디터가 퀘벡의 한 식당에서 직접 주문한 푸틴

친구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푸틴'을 먹어야 한단다. 


"푸틴? 그게 뭔데?"


푸틴(프랑스어: Poutine)은 캐나다 퀘백주의 대표 음식 가운데 하나다. 가장 중심이 되는 재료는 감자와 치즈 그리고 그레이비 소스다. 


출처푸틴은 맥주와 먹으면 더욱 맛있다!

감자 튀김에 그레이비 소스와 치즈를 함께 버무려서(?) 먹는데 토핑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푸틴 메뉴가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이곳 사람들은 한끼 식사로도 먹는다지만, 에디터에겐 간식(?) 혹은 맥주 안주정도로 느껴졌다. 


그렇지만!!! 1950년대 후반 퀘백 주에서 처음 등장한 이 도시의 상징적인 음식이라고 하니, 캐나다 동부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햄버거같은 패스트 푸드 체인점, 스타벅스에서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여행+ 이지윤 에디터
jylee@mk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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